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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인프라 정비촉진을 위한 지침(가칭) 골자(안)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08-07
- 등록일 2023-08-16
- 권호 246
○ 경제산업성은 8.7. 개최한 5회 충전인프라 정비 촉진에 관한 검토회에서 「충전인프라 정비촉진을 위한 지침(골자)(안)」을 발표
- 녹색성장전략('21.6 개정)에서 '공공용 급속충전기 3만대를 포함한 충전 인프라를 15만대 설치'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지금까지 약 3만대의 정비를 추진
- 충전인프라 관련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①사용자의 편의성 향상, ②충전사업의 자립화·고도화, ③사회 전체의 부담 감소와 같은 원칙에 입각하여 편의성이 높고 지속가능한 충전 인프라 사회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충전인프라 정비촉진을 위한 지침」(가칭)을 수립
(정비를 위한 기본이념 및 정비 목표)
- 일본의 경우 1일 평균 주행거리 50km 이하가 약 90%로 집에서 충전하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으며, 경차가 약 40%를 차지해 전지의 용량이 작은 경향을 보임. 또한 단독주택 소유율이 약 53%로 독일(약 28%) 등 유럽 국가에 비해 높음
- 따라서 기초 충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서 필요한 만큼 공공용 충전기를 정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
* 그밖에 설치장소별 과제, 다양한 이용형태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 규제 및 제도면의 과제 등 내용 포함
- 녹색성장전략('21.6 개정)에서 '공공용 급속충전기 3만대를 포함한 충전 인프라를 15만대 설치'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지금까지 약 3만대의 정비를 추진
- 충전인프라 관련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①사용자의 편의성 향상, ②충전사업의 자립화·고도화, ③사회 전체의 부담 감소와 같은 원칙에 입각하여 편의성이 높고 지속가능한 충전 인프라 사회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충전인프라 정비촉진을 위한 지침」(가칭)을 수립
(정비를 위한 기본이념 및 정비 목표)
- 일본의 경우 1일 평균 주행거리 50km 이하가 약 90%로 집에서 충전하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도 많으며, 경차가 약 40%를 차지해 전지의 용량이 작은 경향을 보임. 또한 단독주택 소유율이 약 53%로 독일(약 28%) 등 유럽 국가에 비해 높음
- 따라서 기초 충전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서 필요한 만큼 공공용 충전기를 정비해 나가는 것이 중요
* 그밖에 설치장소별 과제, 다양한 이용형태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 규제 및 제도면의 과제 등 내용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