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디지털인재 확보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재무성(MOF)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3-08-17
- 등록일 2023-08-22
- 권호 246
○ 재무성은 월간 홍보지 「파이낸스」에 디지털 인재의 현황 및 과제를 분석한 칼럼을 게재
- 디지털 기술 및 데이터 활용에 정통한 인재인 IT·디지털 인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한편, 일본의 경우 양적·질적 측면에서 인재가 부족한 상황으로 '30년에는 첨단 IT인재(디지털 인재)가 45만명 부족할 것으로 추산
-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 2022」에서는 '26년 말까지 디지털 추진인력을 230만명 육성하는 대응을 추진한다고 명시
- 새로운 기술의 대두로 DX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보유한 인재를 파악하기 어려운 가운데 일본의 경우 DX 인재의 평가 기준이 마련되지 않고 있음(경제산업성·IPA 「디지털스킬표준」에서는 DX 인재를 5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인해 '프롬프트 엔지니어'와 같은 새로운 직업도 대두되는 등 DX 인재에게 요구되는 자질도 계속 변화 중)
- 일본 기업의 DX 관련 대응은 미국 기업에 비해 늦은 편으로 도입 목적도 일본의 경우 업무 효율화, 미국은 고객 가치의 향상이라는 차이가 있음
- IT 투자를 통해 최신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효율화 및 혁신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경쟁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노동력 부족 해소 또한 일본의 중요한 과제로 IT투자에 의한 자동화, 로봇화로 노동력 부족을 보완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이렇게 감축한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
- IT투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이기도 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외 AI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 제공 등 새로운 비즈니스가 나날이 탄생하고 있고, 이러한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IT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IT 투자의 하나
- 디지털 기술 및 데이터 활용에 정통한 인재인 IT·디지털 인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한편, 일본의 경우 양적·질적 측면에서 인재가 부족한 상황으로 '30년에는 첨단 IT인재(디지털 인재)가 45만명 부족할 것으로 추산
-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경제재정 운영과 개혁의 기본방침 2022」에서는 '26년 말까지 디지털 추진인력을 230만명 육성하는 대응을 추진한다고 명시
- 새로운 기술의 대두로 DX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보유한 인재를 파악하기 어려운 가운데 일본의 경우 DX 인재의 평가 기준이 마련되지 않고 있음(경제산업성·IPA 「디지털스킬표준」에서는 DX 인재를 5가지로 분류하고 있는데,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인해 '프롬프트 엔지니어'와 같은 새로운 직업도 대두되는 등 DX 인재에게 요구되는 자질도 계속 변화 중)
- 일본 기업의 DX 관련 대응은 미국 기업에 비해 늦은 편으로 도입 목적도 일본의 경우 업무 효율화, 미국은 고객 가치의 향상이라는 차이가 있음
- IT 투자를 통해 최신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효율화 및 혁신적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경쟁력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노동력 부족 해소 또한 일본의 중요한 과제로 IT투자에 의한 자동화, 로봇화로 노동력 부족을 보완할 수 있으며 앞으로는 이렇게 감축한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
- IT투자는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회이기도 하며,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외 AI 기술을 이용한 서비스 제공 등 새로운 비즈니스가 나날이 탄생하고 있고, 이러한 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IT 인재를 확보하는 것은 IT 투자의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