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2022년 독일의 기후 관련 자금 조달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기후보호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09-29
  • 등록일 2023-10-11
  • 권호 249
○ 연방경제기후보호부가 EU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 정부는 개발 도상국의 기후 보호와 적응을 위해 총 63억 9천만 유로를 확보
- 이는 올라프 숄츠 총리가 2025년까지 공공 자금을 통한 연간 기후자금 조달 목표액인 60억 유로를 이미 3년 앞서 달성했음을 의미
- 또한 독일은 개발도상국의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연간 1,000억 달러를 투입하겠다는 약속을 꾸준히 이행하고 있음을 시사
○ 이 수치는 전년도 대비 10억 유로 증가한 금액이며, 이 중 44%는 기후 변화 적응에 전적으로 투입되고 있으며, 2019년에 2025년 까지 기후 적응 관련 예산을 400억 달러, 즉 2배로 늘리겠다는 글로벌 합의를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음을 의미
○ 전체 글로벌 기후 관련 자금의 86%는 연방개발부와 글로벌 파트너 국가와의 합의를 통한 것으로 다른 자금은 연방경제기후보호부의 <글로벌 기후 보호 이니셔티브>에 따른 것으로 여기에는 외무부와 환경부도 참여
○ 글로벌 기후 보호 프로젝트의 예는 다음과 같음
- 요르단에 연방재건은행의 자금을 활용해 해수 담수화 플랜트 건설에 6,500만 유로 투입하며 여기에 소비되는 전기는 태양광을 필두로 하는 재생에너지로 충당
- 지구환경기금(GEF): 개도국의 생물다양성 보호, 자연 보호, 오염 저감, 기후변화 퇴치를 위한 세계 최대 기금으로 2022년 현재 7억 유로 기여
- 30 by 30 Zero Scale Up Climate Finance: 남아공, 멕시코, 필리핀, 이집트 대상 녹색 금융 및 기술 지원
- 기후위험에 대한 글로벌 보호: 기후변화에 취약한 58개 국가 대상 재정 보호 체계
-인도네시아와의 JETP( Just Energy Transition Partnership )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