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존재감이 높아지고 있는 이집트의 스타트업 생태계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무역진흥기구( JETRO)
-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 원문발표일 2023-10-13
- 등록일 2023-10-17
- 권호 250
○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는 이집트의 스타트업 생태계를 개관하고, 해외 진출 및 자금조달처로 이집트의 스타트업에 있어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중동 걸프 국가들과의 관계에 대해 소개한 보고서를 발표
('22년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자금조달건수 1위는 이집트)
- 두바이에 본사를 둔 마그니트(MAGNiTT)에 따르면 '22년 이집트 스타트업 자금조달 건수는 160건으로 전년 165건에서 5건 감소했으나 자금조달액은 사상 최대인 5억1,700만 달러를 기록
(이집트에서 활약하는 스타트업)
- 이집트에서는 핀테크, 교통·물류,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활약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Fawry, Aman Group, Paymob, valU 등이 시장 격차를 해결하는 결제금융 솔루션을 시장에 투입하였고, 의료 분야에서는 Vezeeta가 온라인상의 의료서비스 예약시스템을 제공
- 이집트에서 스타트업이 활성화된 이유로는 승차공유 앱 Careem의 인재가 창업하는 사례가 늘고, 생태계가 발전하기 시작하자 투자은행 및 프라이빗에쿼티에서 창업하는 사례가 한꺼번에 늘어나는 트리클다운 효과 발생
- 또한 초기 단계부터 해외 투자자의 출자를 받아들여 일본 VC도 이미 이집트에 출자한 사례가 존재(AAIC, 사무라이 인큐베이팅 등)
- 많은 이집트 스타트업에게 유력한 해외 진출처는 걸프협력회의(GCC) 국가,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임
('22년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자금조달건수 1위는 이집트)
- 두바이에 본사를 둔 마그니트(MAGNiTT)에 따르면 '22년 이집트 스타트업 자금조달 건수는 160건으로 전년 165건에서 5건 감소했으나 자금조달액은 사상 최대인 5억1,700만 달러를 기록
(이집트에서 활약하는 스타트업)
- 이집트에서는 핀테크, 교통·물류,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활약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Fawry, Aman Group, Paymob, valU 등이 시장 격차를 해결하는 결제금융 솔루션을 시장에 투입하였고, 의료 분야에서는 Vezeeta가 온라인상의 의료서비스 예약시스템을 제공
- 이집트에서 스타트업이 활성화된 이유로는 승차공유 앱 Careem의 인재가 창업하는 사례가 늘고, 생태계가 발전하기 시작하자 투자은행 및 프라이빗에쿼티에서 창업하는 사례가 한꺼번에 늘어나는 트리클다운 효과 발생
- 또한 초기 단계부터 해외 투자자의 출자를 받아들여 일본 VC도 이미 이집트에 출자한 사례가 존재(AAIC, 사무라이 인큐베이팅 등)
- 많은 이집트 스타트업에게 유력한 해외 진출처는 걸프협력회의(GCC) 국가,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UAE)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