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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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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탈탄소 사회 실현을 위한 대응 - 수소와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 원문보기 1

  • 국가 아르헨티나
  • 생성기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0-20
  • 등록일 2023-10-24
  • 권호 250
○ 일본무역진흥기구는 아르헨티나의 탄소중립 관련 대응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아르헨티나 정부는 ’30년 온실가스(GHG) 배출량 3억 4,900만 톤 목표(이산화탄소(CO₂) 환산) 및 ’50년 탄소중립 실현을 표명하고, 파리협정 발효 이전부터 기후변화에 관한 다양한 국제적 협의체에 참여하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계획 및 법 정비를 추진
- 본고에서는 그 중에서도 '23.6.12 발표된 '30년 에너지전환국가계획에 제시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대응(수소 및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중심)에 대해 정리
○ 수소경제 구축을 위한 국가전략 수립
- 수소경제 구축을 위한 대응으로 (1) 관계부처의 적극적 관여, (2) 저탄소 배출수소를 추진하기 위한 법 정비, (3) 저탄소 배출수소 개발을 추진하기 위한 지식 및 기술 창출 제시
- 23.2월 발족한 '범부처 수소원탁회의'가 23.9월 발표한 '수소국가전략'에서는 수소 생산, 기술 개발의 중요성을 인정하여 저탄소 배출수소, 즉 재생에너지로 만든 그린수소, 원자력 에너지로 만든 핑크수소, 화석연료로 만든 블루수소를 생산하여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는 수소경제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면서 수소 생산 뿐 아니라 관련 기기 및 서비스 국산화도 추진
- 또한 동 전략에서는 '30년, '50년까지의 수소 생산비용, 수출량, 국내 소비량, 고용창출 등에 대한 정량적 목표 제시

○ 정부 주도로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 추진
- 정부는 '23.4월 '하이브리드 자동차·전기차 생산추진법' 및 리튬산업화법 법안을 준비 중
- 이 두 가지 법률에 의해 국내에서 산출된 리튬을 이용하여 리튬전지를 국산화하고, 이를 탑재하는 EV를 국산화하는 즉, 리튬을 기점으로 하는 공급망을 국내에 구축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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