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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독일 정부의 국가수소전략 개정(연구 실증에서 시판 단계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0-17
  • 등록일 2023-10-24
  • 권호 250
○ 일본무역진흥기구는 독일 정부의 국가수소전략 개정판('23.7.26 개정, '20.6 작성)의 내용에 대해 소개한 보고서를 발표
- 개정 전략에서는 독일의 수소 총 수요량(암모니아 등 포함)이 현재 55TWh에서 '30년 95~130TWh까지 확대되고, '31년 이후에는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고 독일 내 수소 생산능력을 확대하면서 수소 수입도 추진('30년 독일 내 수소생산능력 10GW(개정 전 5GW), 총수요의 50~70% 수입)

○ 수소 인프라 정비
- (파이프라인 정비) 개정 전략에서는 유럽 공동이익 프로젝트(IPCEI) 프로그램 하에서 우선 독일 내에서는 총 1,800km 이상의 수소 파이프라인망을 정비(기존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개조를 포함)하고 유럽 전역에서는 총 4,500 km의 수소 파이프라인망 정비(독일 내 파이프라인망은 '32년까지 수소의 제조·수송·저장 거점과 수요자를 연결할 계획)

○ 수소 용도 확립-화학·철강, 모빌리티, 발전 용도가 수소 수요 견인
- 개정 전략에서 수소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원료, 또는 프로세스 열(특히 전기화가 어려운 고온대) 등의 에너지원으로서 화학 및 철강 등 특정 산업 부문에서 중요한 탈탄소화의 수단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45년 산업용 수소 수요량을 290~440TWh로 상정
- 교통부문에서는 교통량 감축 및 모달 시프트(Modal Shift, 운송수단 전환)와 함께 배터리 및 연료전지에 의한 전기화, 합성연료의 이용이 탄소중립목표 달성의 핵심 수단이라 규정하고 수소는 특히 대형 상용차, 항공기, 선박 등에서 이용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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