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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진단 : 미국 특허활동의 관점에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특허청
  • 주제분류 지식재산
  • 원문발표일 2023-10-23
  • 등록일 2023-10-31
  • 권호 251
○ 특허청의 수석경제실(Office of the Chief Economist)은 2023년 4월까지 특허청에 제출된 특허 출원에 기반하여, 소규모 기업과 대학이 코로나-19 진단을 위한 발명품 개발에 앞장섰다는 보고서*를 발표함
* Diagnosing COVID-19: A perspective from U.S. patenting activity
○ 동 보고서의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음
- 특허청이 발표한 코로나-19 진단 특허 출원건수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 후 몇 달간 급증했다가 감소함
- 코로나-19 진단 출원은 전체 코로나-19 공개특허 출원의 약 30%를 차지하며, 특허청(USPTO)의 코로나-19 출원의 1/3을 차지함
- 소기업과 대학이 특허청의 코로나-19 진단 공공 특허출원를 주도했고 1위 출원자는 진단 스타트업 회사였음
- 미국 정부의 재정적 지원은 코로나-19 진단 발명을 촉진했으며, 전체 코로나-19 공공 특허출원의 약 10.7%가 정부지원을 받았음
- 미국에서 출원한 사람들은 미국 코로나-19 진단 공개특허 출원에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이끌고 있으며, 상위 21개 출원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함
- 코로나-19 진단 공공특허 출원은 물질분석, 효소와 핵산, 미생물 측정과 같은 몇 가지 기술에 집중되어 있음
- 코로나-19 진단을 위한 발명의 응용이 치료방법을 보여줄 때도 있는데(약 8.6%), 예를 들어 항체용 발명은 코로나 19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도 있음
- 이 연구에서 살펴본 5,585개의 글로벌 코로나19 진단 특허 중에서 47%가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hina National Intellectual Property Administration)에서 하나 이상을 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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