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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디지털 인재부족 해결 없이 일본의 성장은 없다 -사회 전체의 대응이 필요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딜로이트 토마스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3-10-30
  • 등록일 2023-11-07
  • 권호 251
○ 딜로이트 토마스는 IT 기업, 사용자 기업, 교육기관 및 지역별 인재육성 과제와 대응방안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해외의 경우 특히 AI, 로봇, 보안 등 첨단기술을 담당하는 인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으나, 일본의 경우 기간시스템의 유지보수, 운용과 같은 기존 분야에서 첨단 분야에 이르기까지 인재가 고루 부족한 상황
- IT 인재·디지털 인재 부족에 대한 대응방안의 하나로 정부는 리스킬링 정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22.10 기시다 총리가 리스킬링 지원으로 '사람에 대한 투자'에 5년간 1조 엔을 투입하겠다고 발표
※ 리스킬링: 비IT 인재가 새롭게 기술을 익혀 IT 인재가 되도록 하는 교육,
업스킬링: IT 인재가 새로운 기술 등을 습득하는 것
- IT 기업의 경우 리스킬링에 의한 비IT 인재 영입 및 여성, 외국인 등 인재의 다양화가 인재 부족 해결을 위한 대책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
- 사용자 기업은 ① 정보시스템 부문 및 IT 자회사의 IT 인재 ② DX를 기획·추진하는 디지털 인재 ③ 경영층에서 일반 사원까지 디지털 리터러시 등의 능력을 정리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어떠한 인재가 부족한지 파악하여 확실한 목적을 갖고 영입 및 육성방안 마련 필요
- 디지털의 힘으로 일본이 성장한다는 비전을 명시하고, 이를 위해서는 어느 영역(IT기업/사용자 기업, 대기업/중소기업, 도시/지방, 기업/교육기관 등)에서 어떠한 인재(엔지니어 증원, 고도기술자 육성, DX 추진능력 강화 등)가 필요한지 구체적 정책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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