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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부, 이산화탄소 오염의 안전한 저장을 위한 인프라 강화에 4억 4,400만 달러 투자 계획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1-14
  • 등록일 2023-11-22
  • 권호 252
○ 에너지부는 탄소관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12개 주에서 선정된 16개의 프로젝트에 4억 4,400만 달러를 지원할 계획
○ 탄소 저장 유효성 검사 및 테스트 프로젝트 선정
- 협상대상으로 선정된 16개 프로젝트는 30년 동안 5천만 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규모의 상업용 탄소저장 프로젝트 개발을 지원하고자 함
○16개 중 9개 프로젝트는 저장단지 타당성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할 것이며, 잠재적으로 CO₂ 저장단지에 대한 기술, 경제 및 지역사회 평가 등을 수행할 것임
- 예를 들어, Battele Memorial Institute는 탄소포집 및 저장을 위한 타당성 연구를 수행할 것이며, 콜로라도 광산대학은 탄소저장고를 고도화하기 위한 타당성 연구를 실시할 것임. 또한 전력연구소는 네바다주에서 캘리포니아주까지 CO₂ 수송에 대한 타당성을 연구하고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대학은 CO₂ 저장단지의 적합성을 평가할 것임
○ 7개 프로젝트는 부지 특성화 및 허가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할 것임
- 예를 들어, Advanced Resources Internationl, Inc.는 몽키 아일랜드 인근 해역에서 상업규모의 지질 CO₂ 저장 허브를 개발할 예정이며, 뉴멕시코 광업기술연구소(Institute of Mining and Technology)는 3개의 저장지에 대한 부지 특성화 연구를 수행할 것임
○ 에너지부의 탄소저장 기술 발전
- 오늘 선발결과를 포함해 에너지부의 화석에너지탄소관리국(FECM)은 2021년부터 탄소수송 및 저장기술과 인프라연구, 개발 및 배치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8억 1,600만 달러 이상의 투자를 발표해 왔음
- FECM은 화석연소와 산업공정의 환경과 기후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고 미국 경제 전반에서 넷제로 배출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우선적인 기술분야는 탄소포집, 탄소전환, 이산화탄소 제거, 이산화탄소 수송 및 저장, 탄소관리를 통한 수소생산과 메탄배출 감소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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