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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제에 관한 일·미·독 3개국 의식조사' 결과에 대해 (2023년도)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사회시스템종합연구소(IESS)
  • 주제분류 과학기술문화
  • 원문발표일 2023-11-22
  • 등록일 2023-11-29
  • 권호 253
○ 경제사회시스템종합연구소는 미국, 일본, 독일의 개인이 생활인, 노동자, 소비자, 투자자, 혹은 유권자로서 「사회적 과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정리한 보고서 발표
- 일본, 미국, 독일 3개국에서 18~69세 사이의 개인을 대상으로(일본에 대해서는 15세~79세에 대해 조사했으나, 3개국 비교시 18~69세로 한정) 조사
※ 응답자수는 일본 2,000여명(18세~69세. 15~79세는 2,500명), 미국, 독일은 각각 1,200명
- 「CO₂ 감축, 에너지 절약, 식품 손실 감축 등의 노력」에 대하여 일본의 경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가 10% 이하로 '어느 정도 대응하고 있다'는 응답이 많았으며, 남성에 비해 여성의 응답률이 높았음
- 미국, 독일에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가 일본을 크게 웃돌았으나, 전회 조사에 비해 다소 저하
- 「창업」에 대한 질문에 일본에서는 미국, 독일에 비해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성공할 가능성이 있으면 해도 좋다'고 응답한 비율이 낮아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는 비율이 높았으나, 미국, 독일에서는 젊은 층, 장년층에서 창업에 대한 적극적인 응답이 많았음
- 「인공지능,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과 같은 혁신」에 대해 일본에서는 '보다 좋은 물건 및 서비스를 제공해 준다', '경제나 사회의 효율성 향상'과 같은 긍정적 평가가 높았으나 '월급 및 일의 감소', '사생활 침해', '경제 및 사회의 혼란'이 걱정된다는 부정적인 평가도 10%를 넘었음
- 미국의 경우 일본과 마찬가지로 긍정적인 평가가 높은 반면 사생활 침해 등의 우려가 일본보다 높았으며, 독일의 경우 더 나은 물건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여성 및 고령층을 중심으로 미국, 일본에 비해 상당히 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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