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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일본 국내외 심해탐사시스템 동향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MEXT)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1-22
  • 등록일 2023-11-29
  • 권호 253
○ 문부과학성 심해탐사시스템위원회는 11.22 개최된 1회 회의에서 일본 국내외 심해탐사시스템 관련 동향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
- (설립취지) 문부과학성 해양개발분과회에서는 연안에서 먼 바다, 극지역, 해수면에서 심해, 해저까지 광범위하고 깊은 해양을 포괄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해양조사 데이터를 보다 많이 확보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하여 해저설치형 관측기기, 계류계 관측기기, 탐사기 등을 이용한 해양조사 관측을 확대하고, 기술의 개량·고도화를 추진하는 것의 중요함을 지적하고, 동 분과회 하에 심해탐사시스템위원회를 설치하기로 결정
- (과제) △최근 해외에서는 자율무인잠수정(AUV) 및 원격조종무인잠수정(ROV)의 기술이 대폭 발전하고 있는 데 반해 일본의 경우 AUV는 4,000m급, ROV는 4,500m급에 그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6,000m 이상의 깊이에 도달할 수 있는 탐사기가 특정 국가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어 다른 해역에 비해 탐사능력이 약함. △일본에서 가장 높은 깊이까지 잠항할 수 있는 HOV는 노후화가 심각
- (일본의 심해탐사 연구개발현황) 유일한 대심도 유인잠수정(HOV)인 '신카이 6500'의 경우 내압각 기술은 전세계적으로 뛰어난 수준이나 취항한지 30년 이상이 경과하여 노후화로 인해 가까운 미래에 사용할 수 없게 될 우려가 있음
- 해외의 연구개발 동향 등을 바탕으로 산업, 과학기술, 경제안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향후 어떠한 심해탐사 기능이 필요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심해탐사시스템을 보유해야 하는지 논의해 나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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