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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향후 일본의 수소시장 사업구조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PwC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1-21
- 등록일 2023-11-29
- 권호 253
○ PwC는 수소의 중장기적 시장환경 및 사업구조의 변화에 대해 고찰한 보고서를 발표
- 일본 정부의 수소기본전략에 제시된 목표치를 참고로 추산한 결과 '50년 일본 수소시장 규모는 5.12조엔 정도로 중장기적으로 가장 이익 규모가 큰 것은 그린수소의 제조 부문일 것으로 예상
- (수소 제조) 각국의 설비 보조 및 세액공제 등 프로젝트 지원 확대, 수소 수요의 급격한 확대 등을 기대할 수 있으나, 수요 및 단가의 불확실성, 충분한 잉여 재생에너지의 부족(기후 및 개발리스크) 등 리스크도 상존
- (수소변환, 해운) 각국의 연구개발 실증사업에 대한 보조가 확대되고, 수송량 확대에 따라 수요량·공급량의 탄력성이 향상될 가능성이 있으나 해운, 수입설비의 부족이 확대의 걸림돌이 될 수 있으며, 운영 인력의 확보 및 육성도 과제
- (재변환・저장) △해외로부터 운반된 수소를 저장, 운송하는 수소의 저장 변환시장의 경우 '30년 1,700억엔, '50년 1조 4,500억엔, 수익률 36%가 될 것으로 예상 △앞으로 수익률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변환 및 저장기술 혁신과 함께 기존 설비 활용 가능성 여부 및 정부 지원 여부도 중요할 것으로 예상
- 일본 정부의 수소기본전략에 제시된 목표치를 참고로 추산한 결과 '50년 일본 수소시장 규모는 5.12조엔 정도로 중장기적으로 가장 이익 규모가 큰 것은 그린수소의 제조 부문일 것으로 예상
- (수소 제조) 각국의 설비 보조 및 세액공제 등 프로젝트 지원 확대, 수소 수요의 급격한 확대 등을 기대할 수 있으나, 수요 및 단가의 불확실성, 충분한 잉여 재생에너지의 부족(기후 및 개발리스크) 등 리스크도 상존
- (수소변환, 해운) 각국의 연구개발 실증사업에 대한 보조가 확대되고, 수송량 확대에 따라 수요량·공급량의 탄력성이 향상될 가능성이 있으나 해운, 수입설비의 부족이 확대의 걸림돌이 될 수 있으며, 운영 인력의 확보 및 육성도 과제
- (재변환・저장) △해외로부터 운반된 수소를 저장, 운송하는 수소의 저장 변환시장의 경우 '30년 1,700억엔, '50년 1조 4,500억엔, 수익률 36%가 될 것으로 예상 △앞으로 수익률을 좌우하는 요소로는 변환 및 저장기술 혁신과 함께 기존 설비 활용 가능성 여부 및 정부 지원 여부도 중요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