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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경과 및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국립국회도서관 (NDL)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1-20
- 등록일 2023-11-29
- 권호 253
○ 국립국회도서관은 이산화탄소 포집·저장(CCS) 기술의 개요 및 일본의 대응 경과, 실용화를 위한 제반 과제 등에 대한 대응 현황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일본에서는 '07년 해양오염 등 및 해상재해 방지에 관한 법률(1970년 법률 제136호)이 개정됨에 따라 해저 지층에 대한 CCS가 제도상 가능해졌으며, 저탄소 사회 만들기 행동계획('08.7.29 각료회의 결정)에서 정부는 '20년까지 CCS의 실용화를 목표로 내걸고 목표 달성을 위한 대응 추진중
- 대규모 실증시험은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에서 실시되어 '16.4~'19.11까지 약 3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해저 지층에 압입하는 데 성공하였으나, 2개의 주입정(injection well) 중 하나는 사전 예측과 달리 충분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압입할 수 없어 지하의 불확실성과 관련된 과제가 남았음
- '14년부터 실시된 저장 적합지 조사에서는 '21년말 시점에서 일본 근해의 11개 지점에 합계 약 160억톤의 이산화탄소가 저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단, 조사와 관련된 현지 조율상 어려움 및 예산상의 제약 등에 따라 당초 목표에 비해 추진이 지연
- CCS장기로드맵('23.3)은 '30년까지 연간 600~1,200만톤,'50년까지 연간 1.2~2.4억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비용 절감 목표도 제시하고 있는데, 로드맵에 따라 CCS의 상용화를 실현할 수 있을지 향후 동향이 주목됨
- 일본에서는 '07년 해양오염 등 및 해상재해 방지에 관한 법률(1970년 법률 제136호)이 개정됨에 따라 해저 지층에 대한 CCS가 제도상 가능해졌으며, 저탄소 사회 만들기 행동계획('08.7.29 각료회의 결정)에서 정부는 '20년까지 CCS의 실용화를 목표로 내걸고 목표 달성을 위한 대응 추진중
- 대규모 실증시험은 홋카이도 도마코마이시에서 실시되어 '16.4~'19.11까지 약 3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해저 지층에 압입하는 데 성공하였으나, 2개의 주입정(injection well) 중 하나는 사전 예측과 달리 충분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압입할 수 없어 지하의 불확실성과 관련된 과제가 남았음
- '14년부터 실시된 저장 적합지 조사에서는 '21년말 시점에서 일본 근해의 11개 지점에 합계 약 160억톤의 이산화탄소가 저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단, 조사와 관련된 현지 조율상 어려움 및 예산상의 제약 등에 따라 당초 목표에 비해 추진이 지연
- CCS장기로드맵('23.3)은 '30년까지 연간 600~1,200만톤,'50년까지 연간 1.2~2.4억톤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것을 목표로 하고, 비용 절감 목표도 제시하고 있는데, 로드맵에 따라 CCS의 상용화를 실현할 수 있을지 향후 동향이 주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