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해상풍력발전에 관한 일본 국내외 동향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1-29
- 등록일 2023-12-05
- 권호 253
○ 경제산업성 녹색혁신사업분과위원회, 산업구조협의회, 녹색전기 추진 분야 실무그룹은 11.29 개최한 8차 회의에서 해상풍력 관련 일본 국내외 동향 및 해상풍력발전의 저비용화 프로젝트의 추진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
○ 해상풍력정책의 현황 및 향후 방향성
- 「해상풍력산업비전」('20년, 민관협의회)에서 정부가 '30년 10GW, '40년 30~45GW의 안건 형성, 산업계가 '40년까지 일본 내 조달 비율 60% 목표 설정
- 현재 재생에너지 해역이용법에 근거하여 연안 해역에서 착상식을 중심으로 연평균 1GW 정도로 10곳의 촉진구역 창출(총 4.6GW)
- 이 밖에 항만 구역에서 '23.1 아키타항·노시로항의 해상풍력 운행 개시, '23년말 이시카리만 신항의 해상 풍력 운행 개시 예정
- 1차 공모(아키타 2개 구역,치바 1개 구역)과 관련하여 풍차의 너셀(nacelle)을 도시바 게이힌 공장에서 제조·조립. 영구자석은 TDK가 생산하는 등 공급망 보조금을 바탕으로 일본 국내에서 투자 진전
- 앞으로는 '40년 목표 달성을 위하여 착상식 안건의 가속화와 연안에서의 부체식에 착수 필요(부체식에 특화된 도입 목표를 수립, 공표하여 일본 국내외 투자 촉진 등)
- 해상풍력발전의 저비용화 프로젝트에 관한 연구개발 상용화계획 개정(차세대 풍차기술개발사업 예산액을 최대 150억엔에서 180억엔으로 증액 등)
○ 해상풍력정책의 현황 및 향후 방향성
- 「해상풍력산업비전」('20년, 민관협의회)에서 정부가 '30년 10GW, '40년 30~45GW의 안건 형성, 산업계가 '40년까지 일본 내 조달 비율 60% 목표 설정
- 현재 재생에너지 해역이용법에 근거하여 연안 해역에서 착상식을 중심으로 연평균 1GW 정도로 10곳의 촉진구역 창출(총 4.6GW)
- 이 밖에 항만 구역에서 '23.1 아키타항·노시로항의 해상풍력 운행 개시, '23년말 이시카리만 신항의 해상 풍력 운행 개시 예정
- 1차 공모(아키타 2개 구역,치바 1개 구역)과 관련하여 풍차의 너셀(nacelle)을 도시바 게이힌 공장에서 제조·조립. 영구자석은 TDK가 생산하는 등 공급망 보조금을 바탕으로 일본 국내에서 투자 진전
- 앞으로는 '40년 목표 달성을 위하여 착상식 안건의 가속화와 연안에서의 부체식에 착수 필요(부체식에 특화된 도입 목표를 수립, 공표하여 일본 국내외 투자 촉진 등)
- 해상풍력발전의 저비용화 프로젝트에 관한 연구개발 상용화계획 개정(차세대 풍차기술개발사업 예산액을 최대 150억엔에서 180억엔으로 증액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