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자율주행 레벨4 이상의 현황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의 방향성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즈호은행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1-28
- 등록일 2023-12-05
- 권호 253
○ 미즈호은행은 자율주행시스템의 구성 및 기술, 자율주행의 (비)기술적 과제 및 논점, 일본 국내외 동향, 일본 자율주행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의 방향성 등에 대해 기술한 보고서를 발표
- 레벨4 이상의 자율주행은 다양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기대가 높아져 3차 AI붐을 배경으로 '10년대 초 개발 경쟁이 본격화
- 다만 당시 기대했던 것만큼 기술개발은 진전되지 않았고, '23년 현재 레벨4 이상의 기능을 탑재한 차량은 출시되지 않고 있으며, 개발에서 철수하기 시작하는 기업들도 있음
- 개발 경쟁은 한풀 꺾였으나 미국, 중국에서는 레벨4의 자율주행택시가 상용화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23.4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공공도로에서 레벨4 자율주행차량이 주행할 수 있게 되는 등 다시금 자율주행의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기술적 측면에서는 '입체물 식별·행동 예측기술'에 필요한 'AI에 의한 인식의 정밀도', '판단기술'에 필요한 '판단 기법', '데이터 처리기술'에 필요한 '데이터 처리능력'의 기술적 성숙이 필요
- 비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자율주행의 사회수용성 확보 및 자율주행이 사업으로서 성립하기 위한 경제성 확보,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관계의 명확화와 같은 논점 극복 필요
- 일본에서 사업성 성립을 포함한 실증 환경을 정비하여 일본 내 관련 산업을 육성한 후 민관이 연계하여 해외로 진출하는 전략적 방향성 검토 필요
- 레벨4 이상의 자율주행은 다양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기술로 기대가 높아져 3차 AI붐을 배경으로 '10년대 초 개발 경쟁이 본격화
- 다만 당시 기대했던 것만큼 기술개발은 진전되지 않았고, '23년 현재 레벨4 이상의 기능을 탑재한 차량은 출시되지 않고 있으며, 개발에서 철수하기 시작하는 기업들도 있음
- 개발 경쟁은 한풀 꺾였으나 미국, 중국에서는 레벨4의 자율주행택시가 상용화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도 '23.4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공공도로에서 레벨4 자율주행차량이 주행할 수 있게 되는 등 다시금 자율주행의 상용화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기술적 측면에서는 '입체물 식별·행동 예측기술'에 필요한 'AI에 의한 인식의 정밀도', '판단기술'에 필요한 '판단 기법', '데이터 처리기술'에 필요한 '데이터 처리능력'의 기술적 성숙이 필요
- 비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자율주행의 사회수용성 확보 및 자율주행이 사업으로서 성립하기 위한 경제성 확보,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책임관계의 명확화와 같은 논점 극복 필요
- 일본에서 사업성 성립을 포함한 실증 환경을 정비하여 일본 내 관련 산업을 육성한 후 민관이 연계하여 해외로 진출하는 전략적 방향성 검토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