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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혁신생태계 조사 - 신약개발 관련 오픈 이노베이션의 흐름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진흥기구 연구개발전략센터(CRDS)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2-08
  • 등록일 2023-12-12
  • 권호 254
○ 과학기술진흥기구 연구개발전략센터는 해외 대형 제약회사의 연구개발(탐구)과 출자(탐색)의 균형에 관한 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신약을 개발하고 획득할 수 있는 회사의 규모(자본력) 및 일본 스타트업의 전략(출구)에 대해 고찰한 조사보고서를 발표
- 신약은 오픈 이노베이션으로 추진되나 이에 상응하는 비용이 필요
- 자본력(시가총액≒회사 규모)이 연구개발력, 인수 및 파이프라인에 직결
- 의약품 매출 상위 100위는 90%가 15개의 대형 제약회사 제품이며 자체 개발 제품이 많음
- 스타트업이 개발에서 승인에 이른 비율은 47%로 대형 제약회사에 의한 스타트업 매수 및 출자처는 미국 스타트업이 대부분
- 미국은 스타트업 기업이 많기 때문에 국내 기술(Seeds)이 풍부한 반면, 유럽 기업은 이를 보충하기 위해 국제 공동 연구가 많은 것으로 보임
- 타케다약품, 오츠카HD, 아스텔라스제약은 파이프라인에서 차지하는 스타트업의 비율이 크고, 미국이나 유럽으로부터의 도입이 대부분이나, 다이이찌산쿄나 중외제약은 자사 제품이 파이프라인의 70%를 차지하고 있어 도입품의 비율은 낮음
- 논문, 특허 모두 중국의 영향이 확대되고 있으며 중국 스타트업이 대형 제약회사 파이프라인에 참여하고 있어 향후 영향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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