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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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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중심기관에서 미국 박사학위자들을 위한 연구자금 지원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3-12-04
  • 등록일 2023-12-12
  • 권호 254
○ 박사학위조사(SED, Survey of Earned Doctorates)에 행정기록을 연계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2014~2017년 미국 연구중심 기관에서 졸업한 S&E 박사학위자의 51%가 대학원 학생일 때 연구자금을 지원받았음
- 이들 박사학위자 중 42%는 연방기금으로 연구비를 지원받았고 평균적으로 3.7개의 연구보조금을 36개월 정도 지원받았음
○ 박사과정 수혜자의 연구비 지원현황
- 2014-2017년 코호트의 박사학위 수여자 36%가 연구자금을 지원받았고 자금지원률을 비 S&E 분야보다 S&E 분야가 높았음
- S&E분야의 가장 높은 자금 지원률은 물리과학 및 지구과학분야(42%-63%)였고 수학과 컴퓨터 과학(35%-53%), 생명과학(37%-46%), 공학(37%-50%)가 뒤를 이었음
○ 연구비 자금 불균형
- 불균등한 연구비 지원률은 학문분야, 다양한 인구통계학적 특성, 대학의 부채수준, 대학원 재정 지원 원천에 따라 차이가 있음
- 일반적으로 비 S&E분야보다 S&E분야(51% vs. 21%)의 지원률이 높고 남성이 여성(48% vs. 40%)보다 높음
○ 박사학위 취득자의 연구비 출처
- 자금을 지원받은 대다수(84%)의 박사학위 취득자는 연방재원에서 단독(41%) 또는 비연방재원(43%)과 함께 지원 받았으며, 비 연방재원(16%)을 받은 비중은 작았음
- S&E 박사학위 취득자 중 수학과 컴퓨터 과학 자금을 지원받은 졸업생은 연방정부의 재원만 지원받았을 가능성이 높았음(54%)
○ 박사학위 취득차의 자금지원 경험
- 평균 자금지원 개월수는 약 35개월로 30.8개월은 연방재원의 지원을 받았음
- S&E 분야는 일반적으로 비 S&E분야보다 더 오래, 더 많은 보조금을 지원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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