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중국 EV・차량용 전지기업의 해외전략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2-04
- 등록일 2023-12-12
- 권호 254
○ 일본무역진흥기구는 중국의 EV·차량용 전지 관련 중국 국내 시장 동향 및 정부의 산업 지원정책 등을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22년 전세계 배터리 전기자동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합친 전기자동차(EV)의 총 판매 대수는 처음으로 1,000만대를 넘어 전년 대비 55% 증가한 1,020만대를 기록했으며, 이 중 중국의 자국내 판매 대수는 590만대(전년 대비 80% 증가)로 전세계 60% 차지
- 중국 정부의 '23년 신에너차 판매 목표는 900만대로 자동차 전체 판매 목표인 2,700만대(전년 대비 3% 증가) 중 약 33% 차지
- 중국 정부는 소비 지원정책으로써 '14년 이후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구입세 면세 조치를 계속 실시하고 있으며, '23.9 발표한 「자동차 산업의 착실한 발전에 관한 작업 계획('23~'24년)」에서는 공공 차량의 전동화 및 농촌 지역으로의 전동차 보급, 배터리 교환형 차량의 개발 촉진 등 제시
- 세계 신에너지 자동차 수요 확대, 중국 국내 시장의 경쟁 심화 등을 배경으로,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업체의 수출 및 생산 현지화는 가속화되어 중국 시장에 한정되지 않고, 각국에서 중국 업체와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
- 이미 태국에서는 자동차 판매 대수 전체에서는 일본 업체가 84.9%를 차지하고 있으나, BEV의 경우 중국 업체가 79.1%를 차지하고 있어 플레이어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향후 유럽, 아시아, 남미 등에서도 자동차 시장이 신에너지차 시장으로 이동함으로써 태국과 같은 구조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
- '22년 전세계 배터리 전기자동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합친 전기자동차(EV)의 총 판매 대수는 처음으로 1,000만대를 넘어 전년 대비 55% 증가한 1,020만대를 기록했으며, 이 중 중국의 자국내 판매 대수는 590만대(전년 대비 80% 증가)로 전세계 60% 차지
- 중국 정부의 '23년 신에너차 판매 목표는 900만대로 자동차 전체 판매 목표인 2,700만대(전년 대비 3% 증가) 중 약 33% 차지
- 중국 정부는 소비 지원정책으로써 '14년 이후 실시하고 있는 자동차 구입세 면세 조치를 계속 실시하고 있으며, '23.9 발표한 「자동차 산업의 착실한 발전에 관한 작업 계획('23~'24년)」에서는 공공 차량의 전동화 및 농촌 지역으로의 전동차 보급, 배터리 교환형 차량의 개발 촉진 등 제시
- 세계 신에너지 자동차 수요 확대, 중국 국내 시장의 경쟁 심화 등을 배경으로,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업체의 수출 및 생산 현지화는 가속화되어 중국 시장에 한정되지 않고, 각국에서 중국 업체와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
- 이미 태국에서는 자동차 판매 대수 전체에서는 일본 업체가 84.9%를 차지하고 있으나, BEV의 경우 중국 업체가 79.1%를 차지하고 있어 플레이어가 크게 변화하고 있으며, 향후 유럽, 아시아, 남미 등에서도 자동차 시장이 신에너지차 시장으로 이동함으로써 태국과 같은 구조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