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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일본 스타트업 기업의 자금조달동향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재무성(MOF)
-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 원문발표일 2023-12-15
- 등록일 2023-12-19
- 권호 254
○ 재무성은 자금 조달의 관점에서 스타트업 기업의 동향에 대해 고찰한 보고서를 발표
- 스타트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크게 신규 주식 발행, 은행 융자, 양쪽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벤처캐피탈(신주예약권을 조건으로 한 융자)의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며, OECD의 국제 비교에 따르면 일본 벤처캐피털(이하 'VC') 투자액은 GDP 대비 0.03%으로 G7 국가 중에서는 이탈리아 다음으로 낮고, 창업률도 미국, 유럽에 비해 낮은 편임
- 일본의 VC투자는 주식시황에 따라 좌우되나 '22년 연간 총 9,000억엔 이상의 자금이 조달되어 한 기업당 자금조달액도 대형화의 움직임이 보임
- 한편 유니콘 기업(평가액 10억달러 이상·창업 10년 이내·미상장 테크놀로지 기업)수는 '23년 현재 7개에 불과하여 그 육성이 과제가 되고 있음
- 스타트업 기업은, (1)개발 (2)상업화 (3)성장 (4)안정화 각각의 단계별로 자기자금의 활용 및 기업공개, 대출과 같은 외부자금의 활용 등 다른 자금조달수단을 나누어 사용하면서 사업을 확대
- 일본의 VC 투자 동향을 단계별로 보면 주로 (1)(2)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안정화 단계의 VC 투자는 주식시장의 호황으로 IPO 건수가 증가하여 '22년 상반기 증가
- 일본 스타트업의 과제로서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이 공급되고 있지 않은 점 및 출구(Exit)의 선택지·기회가 한정적인 것 등 자금조달면에서 과제가 지적되고 있어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공급의 양적인 보완과 관련해서는 GPIF(공적연금) 등 연기금 및 대학펀드의 활용에 기대
- 스타트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은 크게 신규 주식 발행, 은행 융자, 양쪽의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 벤처캐피탈(신주예약권을 조건으로 한 융자)의 세 가지 종류가 있으며, OECD의 국제 비교에 따르면 일본 벤처캐피털(이하 'VC') 투자액은 GDP 대비 0.03%으로 G7 국가 중에서는 이탈리아 다음으로 낮고, 창업률도 미국, 유럽에 비해 낮은 편임
- 일본의 VC투자는 주식시황에 따라 좌우되나 '22년 연간 총 9,000억엔 이상의 자금이 조달되어 한 기업당 자금조달액도 대형화의 움직임이 보임
- 한편 유니콘 기업(평가액 10억달러 이상·창업 10년 이내·미상장 테크놀로지 기업)수는 '23년 현재 7개에 불과하여 그 육성이 과제가 되고 있음
- 스타트업 기업은, (1)개발 (2)상업화 (3)성장 (4)안정화 각각의 단계별로 자기자금의 활용 및 기업공개, 대출과 같은 외부자금의 활용 등 다른 자금조달수단을 나누어 사용하면서 사업을 확대
- 일본의 VC 투자 동향을 단계별로 보면 주로 (1)(2)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안정화 단계의 VC 투자는 주식시장의 호황으로 IPO 건수가 증가하여 '22년 상반기 증가
- 일본 스타트업의 과제로서 기관투자자로부터 자금이 공급되고 있지 않은 점 및 출구(Exit)의 선택지·기회가 한정적인 것 등 자금조달면에서 과제가 지적되고 있어 스타트업에 대한 자금공급의 양적인 보완과 관련해서는 GPIF(공적연금) 등 연기금 및 대학펀드의 활용에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