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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양자컴퓨터에 대한 기대와 전략의 방향성 ~컴퓨팅 영역의 위상 부활을 목표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즈호은행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2-14
  • 등록일 2023-12-19
  • 권호 254
○ 미즈호은행은 양자컴퓨터의 과제 및 글로벌 동향, 일본의 현황, 일본의 산학관 전략의 방향성 등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 양자컴퓨터는 차세대 컴퓨팅 구현을 위한 기술로 기대되고 있어 아마존, Microsoft, Google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중심으로 한 대형 테크기업들도 양자컴퓨터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양자컴퓨터의 미래 시장 규모는 약 100조엔 ('40년 이후)로 추산되고 있음
- 범용적 양자컴퓨터 실현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100만 양자비트가 필요하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 시점에서 최고 수준은 IBM의 433 양자비트이며, IBM이 '25년에 4,158 양자비트 실현을 목표로 할 예정임을 감안하면 유용한 하드웨어 실현을 위해서는 시간과 혁신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됨
- 미국에서는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특허수가 증가하고, 중국에서는 정부를 중심으로 양자기술 설비에 약 1조엔의 투자를 실시하고 있으나, 일본의 경우 미국, 중국에 비해 자금이 부족한 상황
- IT 산업의 기존의 컴퓨팅 동향을 감안하면 부가가치 영역으로서 아키텍처와 칩을 들 수 있는데, 양자컴퓨터가 비연속적인 컴퓨터임을 감안하여 우선 칩 제조 영역에 주력 필요
- 일본에서는 중기적이고 지속적인 자금 공급을 전제로 하면서 인간·사물의 관점을 중심으로 경쟁 우위성을 확보해 나갈 필요가 있음
- 구체적으로는 산학관 협력을 통해 칩에 특화된 제조거점을 보유한 파운드리 기관의 설립 검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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