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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정부, 미국 기후봉사단 리스닝 세션과 차세대 청정에너지, 보존과 회복력을 갖춘 노동자를 동원하기 위한 새로운 조치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12-19
  • 등록일 2024-01-02
  • 권호 255
○ 2023년 9월 바이든 대통령은 '아메리칸 기후봉사단(American Climate Corps)'* 창설을 발표하였고 이후 거의 5만명의 미국인이 참여에 대한 관심을 표명함
* 수만명의 젊은이들이 청정 경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인력 교육 및 서비스 이니셔티브
- 바이든 정부는 2024년 여름까지 첫번째 봉사단 구성원을 모집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오늘(12.19.) 가상 리스닝 세션(listening sessions)을 포함해 이니셔티브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주요 계획을 발표함
○ 가상 리스닝 세션 시작
- 1월부터 일련의 가상 리스닝 세션을 통해서, 봉사단 지원자와 실행 파트너로부터 봉사단의 우선순위에 대해 직접 청취할 것임
- 각 리스닝 세션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에게 이니셔티브를 감독하는 행정부 관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 환경정의(Environmental Justice)를 발전시키는 경력경로 개발
- 환경보호청(EPA)은 젊은이들이 환경정의에 관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자금을 활용하고 있는데, 가령 11월 발표된 EPA의 20억 달러 규모의 환경 및 기후정의 지역변화 보조금 프로그램(Environmental and Climate Justice Community Change Grant Program)을 통해 소외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온실가스나 대기오염 감소분야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
○ 7개 기관에 걸친 새로운 연방 파트너십 구축
- 상무부, 내무부, 농무부, 노동부, 에너지부, 환경보호청, AmeriCorps의 7개 기관은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미국 기후봉사단의 중심이 되는 원칙을 개념화할 것임
- 또한 이 MOU는 대통령 보좌관과 국가기후 자문관, AmeriCorps의 CEO, 내무부/농무부/노동부/에너지부 장관 등으로 구성된 집행위원회(Executive Committee)를 구축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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