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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AI의 에너지 활용에 대한 우려 재검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ITIF)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1-29
- 등록일 2024-01-29
- 권호 257
○ 디지털 기술이 사용하는 에너지에 대한 우려는 새로운 것은 아님
- '향후 10년 내에 전력망의 절반이 디지털-인터넷 경제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으나 이 추정치는 사실과 방법론 모두에 오류가 있는 잘못된 예측이었음
- 국제에너지기구(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는 오늘날 데이터 센터와 데이터 전송 네트워크가 '각각 전체계 전력사용의 1~1.5%를 차지'한다고 추정하였음
○ 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사람들은 다시 한번 신흥기술의 에너지 활용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음
- 비평가들은 인공지능의 빠른 도입과 딥러닝 모델 규모의 증가로 인해, 에너지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추측함
- 그러나 과거 기술과 마찬가지로, AI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초기의 주장들 중 많은 것들이 부풀려지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이 보고서는 이러한 논쟁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에너지 발자국(energy footprint)가 향후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기록을 바로잡을 것임
- '향후 10년 내에 전력망의 절반이 디지털-인터넷 경제에 전력을 공급할 것'이라는 의견이 있었으나 이 추정치는 사실과 방법론 모두에 오류가 있는 잘못된 예측이었음
- 국제에너지기구(IEA, International Energy Agency)는 오늘날 데이터 센터와 데이터 전송 네트워크가 '각각 전체계 전력사용의 1~1.5%를 차지'한다고 추정하였음
○ 최근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사람들은 다시 한번 신흥기술의 에너지 활용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음
- 비평가들은 인공지능의 빠른 도입과 딥러닝 모델 규모의 증가로 인해, 에너지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고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추측함
- 그러나 과거 기술과 마찬가지로, AI의 에너지 소비에 대한 초기의 주장들 중 많은 것들이 부풀려지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이 보고서는 이러한 논쟁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에너지 발자국(energy footprint)가 향후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한 기록을 바로잡을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