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건축자재의 탄소중립 달성에 필요한 대책 설명 - 목조화 ·국산재 공급 ·재조림 동시 추진이 관건 -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국립환경연구소(NIES)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1-25
- 등록일 2024-01-29
- 권호 257
○ 일본 국립환경연구소는 일본 전국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자재의 탈탄소화를 달성하기 위해 어떠한 대응을 조합할 수 있는지에 관해 검토한 보고서를 발표
- 건축물의 건설 및 그 후의 운용에 따른 CO₂ 배출량은 전세계 총배출량의 4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어 탄소중립이 시급
- 이에 따라 일본 전국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 자재의 탄소중립 방안을 검토한 결과 저탄소 강재 및 저탄소 콘크리트의 사용을 철저히 할 경우 '30년 46% 배출 감축은 달성 가능하나, '50년 탄소중립 달성의 경우 필요한 배출 감축량의 약 60%밖에 감축할 수 없는 것으로 추산
- 따라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목조 건축의 확대와 설계의 최적화, 건축물의 장수명화를 비롯한 종합적 대책 실시 필요
- 또한, 본 연구에서는 고령화된 수목을 도시의 건축재료로 활용하고 벌채 후 식림을 실시하는 재조림을 통해 삼림을 회생시킴으로써 산림과 도시의 탄소순환이 형성되어 건축재료의 탈탄소화와 산림의 탄소흡수 증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 이를 위해서는 국산 자재 공급 확대가 필수적이며 목조화, 국산자재 공급, 재조림을 동시에 추진하는 대응이 중요
- 건축물의 건설 및 그 후의 운용에 따른 CO₂ 배출량은 전세계 총배출량의 4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어 탄소중립이 시급
- 이에 따라 일본 전국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건축 자재의 탄소중립 방안을 검토한 결과 저탄소 강재 및 저탄소 콘크리트의 사용을 철저히 할 경우 '30년 46% 배출 감축은 달성 가능하나, '50년 탄소중립 달성의 경우 필요한 배출 감축량의 약 60%밖에 감축할 수 없는 것으로 추산
- 따라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목조 건축의 확대와 설계의 최적화, 건축물의 장수명화를 비롯한 종합적 대책 실시 필요
- 또한, 본 연구에서는 고령화된 수목을 도시의 건축재료로 활용하고 벌채 후 식림을 실시하는 재조림을 통해 삼림을 회생시킴으로써 산림과 도시의 탄소순환이 형성되어 건축재료의 탈탄소화와 산림의 탄소흡수 증가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
- 이를 위해서는 국산 자재 공급 확대가 필수적이며 목조화, 국산자재 공급, 재조림을 동시에 추진하는 대응이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