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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선도적 입자물리학 연구소,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nature)
  • 주제분류 기초연구진흥
  • 원문발표일 2024-01-24
  • 등록일 2024-01-29
  • 권호 257
○ 미국 입자물리학의 중심기관인 페르미 국립 가속기 연구소(Fermilab; Fermi National Accelerator Laborator)가 계속해서 엇갈린 평가를 받으면서 연구소의 운영이 불확실해지고 있음
- 2021년 Fermilab은 에너지부의 연례평가에서 부진한 성적을 받아 연구소의 상황에 의문이 제기되었음
- 통과하기 위해서는 B+가 필요하지만 전체적으로 B등급을 받았으며, 중성미자실험(DUNE, Deep Underground Neutrino Experiment) 처리에 있어 C등급을 받았음
- 지난해 에너지부는 2007년부터 페르미 연구연합(FRA, Fermi Research Alliance)이 운영해 온 Fermilab 운영에 대한 공개 입찰을 실시하였음
○ 경영상 문제와 함께, 2022년 COVID-19 팬데믹과 관련된 다른 국립 연구소의 제한 조치가 철회되었음에도 Fermilab은 제한을 유지했는데 작년 초 이에 대한 대중청원(Fermilab의 재개방)이 제기되었음
- 이러한 논란으로 인해 과학자들은 입자물리학의 미국 중심지로써 연구소의 적합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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