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원자력 분야의 인재육성 현황 및 과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내각부 원자력위원회(AEC)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4-01-23
- 등록일 2024-01-29
- 권호 257
○ 내각부 원자력위원회는 1.23. 개최된 2회 정례회의에서 원자력 분야 인재육성의 현황 및 과제, 관련 대응에 대해 정리한 자료를 발표
- (인재육성기능 취약화) '93년경부터 원자력 관련 학과 등의 입학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원자력 관련 학과 및 전공의 개편·명칭 변경이 계속되고 있으며 원자력 관련 교수도 감소(특히~40대)
○ 국제 원자력인재 이니셔티브 사업('23년 예산 : 2억 2,300만엔)
- '20년부터 원자력 분야 인재육성기능의 유지 및 강화를 위해 여러 개의 기관이 연계하여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공통기반적 교육기능을 서로 보완하는 중장기적(7년간) 대응을 시작
- '21년부터 전국의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미래사회를 위한 선진적 원자력교육 컨소시엄(Advanced Nuclear Education Consortium for the Future Society:ANEC)을 신설
- 체계적인 전문교육 커리큘럼 및 온라인 교재를 제작하는 커리큘럼 그룹, 원자력 이노베이터 양성캠프, 원자력 혁신 유학을 담당하는 국제그룹, 원자로 실습 등을 담당하는 실험실습그룹, 원자력 시설 인턴십 연수 등을 실시하는 산학협력그룹으로 구성
- (향후 추진 방향) 구성 기관의 협력을 통한 체계적 전문교육커리큘럼, 국제기관 및 해외 대학과의 조직적 연계를 통한 해외 진출 기회 제공, 대형 실험시설 및 원자력 시설 등에서 실험·실습 실시, 산업계와의 협력, 매니지먼트 시스템 구축
- (인재육성기능 취약화) '93년경부터 원자력 관련 학과 등의 입학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여 원자력 관련 학과 및 전공의 개편·명칭 변경이 계속되고 있으며 원자력 관련 교수도 감소(특히~40대)
○ 국제 원자력인재 이니셔티브 사업('23년 예산 : 2억 2,300만엔)
- '20년부터 원자력 분야 인재육성기능의 유지 및 강화를 위해 여러 개의 기관이 연계하여 컨소시엄을 구축하고, 공통기반적 교육기능을 서로 보완하는 중장기적(7년간) 대응을 시작
- '21년부터 전국의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미래사회를 위한 선진적 원자력교육 컨소시엄(Advanced Nuclear Education Consortium for the Future Society:ANEC)을 신설
- 체계적인 전문교육 커리큘럼 및 온라인 교재를 제작하는 커리큘럼 그룹, 원자력 이노베이터 양성캠프, 원자력 혁신 유학을 담당하는 국제그룹, 원자로 실습 등을 담당하는 실험실습그룹, 원자력 시설 인턴십 연수 등을 실시하는 산학협력그룹으로 구성
- (향후 추진 방향) 구성 기관의 협력을 통한 체계적 전문교육커리큘럼, 국제기관 및 해외 대학과의 조직적 연계를 통한 해외 진출 기회 제공, 대형 실험시설 및 원자력 시설 등에서 실험·실습 실시, 산업계와의 협력, 매니지먼트 시스템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