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유럽 내 인공지능 연구 펀딩 국가별 격차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유럽연합(EU)
  • 생성기관 Science Business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1-09
  • 등록일 2024-01-15
  • 권호 256
○ 유럽연합은 인공지능을 위한 응집력 있는 연구혁신 전략(Cohesive R&I strategy)을 채택하였으나 호라이즌 유럽 프로그램 내 인공지능 관련 프로젝트 참여와 자금 수혜는 동-서유럽 간 극명한 격차 보이는 것으로 조사
-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는 관련 분야 자금 지원 프로그램의 확실한 수혜국이며, 프랑스와 독일은 자국 내 국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5억 유로 규모의 자금 투입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 산업 강화 의지 피력
- 유럽은 미국 및 중국과 같은 글로벌 경쟁국 대비 100억 유로에 상당하는 자금 투입 부족 현상 보임
- 유럽연합집행위의 호라이즌 유럽과 디지털 유럽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 부문 투자는 연간 10억 유로에 달하며, 민간 그리고 개별 회원국의 투자를 모두 고려하면 200억유로로 추산
○ 호라이즌 유럽 (2021-2023)년 통계에 따르면 인공지능 분야 피 지원 기관 소속 국가는 이탈리아, 스페인, 독일, 그리스,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벨기에 순으로 서유럽에 집중
○ 스위스는 호라이즌 프로그램 내에서 직접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으나, 인공지능 부문 연구에서 5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음
○ 국가별로는 그리스 연구기술센터, 독일 프라운호퍼 연구협회, 독일의 인공지능연구센터, 노르웨이 뢰벤대학교, 노르웨이 Sintef 가 상위 5개 수혜기관으로 집계되었으며 여기에 투입된 자금은 4,100만 유로
○ 참여도가 낮은 국가에서 중소기업의 참여도가 높다는 점은 주목할 만함: 가령 키프로스와 에스토니아는 중소기업의 참여 비율 높음(각각 80%, 72%)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