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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스타트업 창업가의 재도전에 관한 실태조사 보고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기술이전및창업
  • 원문발표일 2024-02-15
  • 등록일 2024-02-21
  • 권호 258
○ 긴키경제산업국은 스타트업 창업가의 재도전 관련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작성: 제국데이터뱅크)
- (창업 이유) '독립성이 강했음'이 46.5%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실현하고 싶은 비전이 있었음'(43.1%), '사업화가 가능한 아이디어가 떠오름'(26.4%)순으로 나타남
- (실적) 매출액은 지난 분기 대비 증가가 72.0%、감소가 28.0%
- (자금 조달) 사업 확대·설비 투자·연구 개발을 목적으로 자금 조달을 실시한 기업은 78.2%, 조달방법으로는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84.5%)이 가장 많았고, 이어 '공적기관으로부터의 보조금·조성금'(43.8%), '벤처캐피털 출자'(12.4%)
- (실패 경험) 경영에 영향이 가장 컸던 경험으로는 자금사정 악화(상환지연 등), 외부 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 (거래처로부터의)부실채권 발생 순으로 응답
- (재도전) 경험한 재도전은 '사업전환'(55.8%), '사업재생'(30.2%), '재창업'(32.6%)
- (재도전의 과제) '(과거의 실패로 인한) 자금조달의 어려움'이 45.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심리적 장벽'(21.6%), '하고자 하는 사업의 판별이 어려움'(10.8%)으로 나타남
○ 시사점
- 창업시 필요한 공적 지원으로서 48.3%가 '자금 조달 지원'이라고 답하였으며, 재도전시 과제로서도 자금 조달의 어려움이 가장 많았던 데 비해 재도전시 활용한 공적 지원은 73.2%가 '특별히 없음'이라고 응답하고 있으므로, 이미 마련되어 있는 창업 및 창업 재도전 관련 보조금, 융자상품 등에 대한 홍보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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