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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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자율주행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서비스의 상용화를 위한 정책의 방향성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디지털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2-13
- 등록일 2024-02-21
- 권호 258
○ 디지털청은 2.13. 개최된 2회 모빌리티 WG 회의에서 자율주행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모빌리티서비스의 상용화를 위한 정책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
○ 상용화를 위한 정책의 방향성(모빌리티 로드맵 2024(가칭) 검토)
- 차량의 초기 도입 비용, 수요측으로부터 모빌리티 서비스 가치의 재평가, 주행 환경의 정비 및 차량 관련 기술의 고도화, 이를 위해 필요한 각각의 표준화, 사회적 규정의 방향성 등 전체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 필요
- (사업모델 확립) 수요의 가시화 및 창출, 가동률 향상 및 경로 효율화, 사회적 영향에 대한 기여 평가, 운행경비 부담의 탄력성 확보, 초기비용 및 운행비용 감소
- (기술 확립) 학습기회 확대(자율주행기술의 향상을 위해서는 주행데이터의 질과 양이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데이터 취득이 필요한 환경이 필요), 노선협조기술 확립, 기타 주행기술의 확립
- (제도 및 규정 확립) 사고발생시 사업리스크 감소, 사회적 수용성 향상
○ 상용화를 위한 정책의 방향성(모빌리티 로드맵 2024(가칭) 검토)
- 차량의 초기 도입 비용, 수요측으로부터 모빌리티 서비스 가치의 재평가, 주행 환경의 정비 및 차량 관련 기술의 고도화, 이를 위해 필요한 각각의 표준화, 사회적 규정의 방향성 등 전체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 필요
- (사업모델 확립) 수요의 가시화 및 창출, 가동률 향상 및 경로 효율화, 사회적 영향에 대한 기여 평가, 운행경비 부담의 탄력성 확보, 초기비용 및 운행비용 감소
- (기술 확립) 학습기회 확대(자율주행기술의 향상을 위해서는 주행데이터의 질과 양이 중요하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데이터 취득이 필요한 환경이 필요), 노선협조기술 확립, 기타 주행기술의 확립
- (제도 및 규정 확립) 사고발생시 사업리스크 감소, 사회적 수용성 향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