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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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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국립과학재단 보조금 심사위원, 사회적 혜택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할 것을 촉구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Science)
  • 주제분류 기초연구진흥
  • 원문발표일 2024-02-23
  • 등록일 2024-02-29
  • 권호 258
○ 자금지원기관이 보조금 제안서를 어떻게 심사했는지 18개월 동안 검토한 후, 미국과학재단의 운영기관은 프로젝트가 잠재적으로 사회를 어떻게 돕는가를 측정하는데 사용되어온 2가지 오래된 기준의 이름을 바꾸도록 권고할 것으로 예상됨
- 1997년부터, NSF는 외부 과학자들에게 '지적 장점(intellectual merit, 제안된 연구의 참신성과 중요성)'과 '광범위한 영향력(broader impacts)'이 사회적 요구를 해결했는지 평가하도록 요구해왔음
- 그러나 많은 검토자들이 광범위한 영향기준을 간과한다고 우려하였고 국립과학위원회(National Science Board)는 이 지표를 검토하였음
○ 위원회(commission on merit review) 의장은 NSF가 광범위한 영향력의 내용을 명확히하기 위해 이름을 '사회적 혜택(societal benefits)'으로 변경할 것을 권고할 것이라고 말함
- 이러한 혜택에는 공중보건, 경제적 웰빙, 국가안보의 개선이나 과학인력의 다양화, 사회적 형평성과 포용성 확대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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