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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탐사시스템의 방향성에 관한 중간보고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MEXT)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2-22
- 등록일 2024-02-29
- 권호 258
○ 문부과학성 심해탐사시스템위원회는 2.22. 개최된 4회 회의에서 심해탐사시스템의 방향성에 관한 중간보고서를 발표
○ 심해탐사시스템 관련 과제
- EEZ의 약 50%가 수심 4,000m 이상인 일본에서 심해 탐사는 과학적 지식의 기반인 동시에 해양 안보면에서도 매우 중요
- 자율무인잠수정(AUV), 원격조종무인잠수정(ROV)은 해외에서 모두 6,000m급 제품이 시판되고 있는 데 반해 일본의 국산기술의 경우 AUV는 4,000m, ROV도 4,500m로 해외에 비해 뒤처진 상황
- 신카이 6500은 무인기를 포함하여 현재 일본이 소유하고 있는 6,000m 이상에서의 조사·작업이 가능한 유일한 탐사선이나, 30년 이상 경과로 노후화되어 가까운 미래에 사용이 어려워질 것이라 전망
○ 향후 심해탐사시스템의 방향성
- 심해의 시료(試料) 채취능력 유지 및 강화, 심해조사의 효율성 향상
- 해양과학기술 분야의 인재육성 및 저변 확대의 관점에서도 심해탐사시스템의 유지·발전은 중요
- 신카이 6500 등의 심해 탐사기 운용으로 축적된 세계 최고 수준의 운영 기술의 유지 및 계승이 필요
○ 심해탐사시스템 관련 과제
- EEZ의 약 50%가 수심 4,000m 이상인 일본에서 심해 탐사는 과학적 지식의 기반인 동시에 해양 안보면에서도 매우 중요
- 자율무인잠수정(AUV), 원격조종무인잠수정(ROV)은 해외에서 모두 6,000m급 제품이 시판되고 있는 데 반해 일본의 국산기술의 경우 AUV는 4,000m, ROV도 4,500m로 해외에 비해 뒤처진 상황
- 신카이 6500은 무인기를 포함하여 현재 일본이 소유하고 있는 6,000m 이상에서의 조사·작업이 가능한 유일한 탐사선이나, 30년 이상 경과로 노후화되어 가까운 미래에 사용이 어려워질 것이라 전망
○ 향후 심해탐사시스템의 방향성
- 심해의 시료(試料) 채취능력 유지 및 강화, 심해조사의 효율성 향상
- 해양과학기술 분야의 인재육성 및 저변 확대의 관점에서도 심해탐사시스템의 유지·발전은 중요
- 신카이 6500 등의 심해 탐사기 운용으로 축적된 세계 최고 수준의 운영 기술의 유지 및 계승이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