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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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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만시설의의 사이버보안 강화 이니셔티브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2-21
  • 등록일 2024-02-29
  • 권호 258
○ 바이든 행정부는 해양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고 공급망을 확고히하여 미국의 산업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행정명령을 발표
- 이와 함께 미국 항만 시설에 2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제조 역량을 미국으로 다시 가져와 안전하고 보안이 강한 크레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힘
- 미국의 번영은 해상무역과 항만, 터미널, 숙박, 수로 및 육상연계의 통합된 네트워크와 직결되며, 이는 국가해양교통체계(TMS, Nation’s Marine Transportation System)를 구성함
- 점점 더 복잡해지는 위협환경 속에서 핵심인프라의 보안은 국가의 중요과제로 남아 있음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 항만의 네트워크와 시스템이 안전하도록 보장하기 위한 사이버표준을 통해 해상 사이버위협에 직접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토부의 권한을 강화하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임
- 해안경비대(U.S. Coast Guard)는 위협적인 사이버활동에 대해 대응할 수 있는 명시적 권한을 갖게 되며, 행정명령에 따라 사이버 사고나 사이버위협에 대해 보고할 의무를 갖게할 것임
○ 해안경비대는 미국 상업전략항구(U.S. Commercial Strategic Seaports)에 위치한 중국 제조 선박 육상 크레인의 사이버위험 관리활동에 대한 해상보안지침(Maritime Security Directive)을 발표할 것임
- 이러한 크레인의 소유자와 운영자는 이러한 지침을 숙지해야만 하며, 이런 크레인과 연관된 IT나 운영기술(OT, Operational Technology) 시스템에 대한 일련의 조치를 취해야 함
○ 해안경비대는 해상교통시스템의 사이버보안에 대한 규칙제정안공고(Notice of Proposed Rulemaking)를 발행함
○ 미국 행정부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 항만 크레인을 생산할 수 있는 미국 산업역량을 재건하여 미국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음
- 행정부는 향후 5년 간 미국 항상 인프라에 2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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