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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드라이브 기술 혁신국으로의 발전을 위한 연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기후보호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2-20
- 등록일 2024-02-29
- 권호 258
○ 연방경제기후보호부는 숄츠 정부 연정 합의 내용 중 하나인 <자율 주행 및 커넥티드 드라이브 기술 혁신> 목표를 가시화 하기 위해 프라운호퍼 산업공학 및 조직 연구소에 의뢰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이 요약
○ 개인 승용차 부문에서는 국내 완성차 및 부품 업체들이 기술 개발 관련하여 선도적인 역할 수행
- 레벨2 및 레벨2+의 양산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레벨3과 4의 초기 인증 단계에 있어서 중국 및 미국과 동등한 수준
- 그러나 확장성과 기능적 다양성에 있어서는 매우 제한되어 있는 상태
○ 로봇 택시, 로봇 셔틀 등 소유가 아닌 이용 중심 공유 모델은 초기 단계 도입이 이루어짐
- 그러나 이는 상용화 서비스가 도입되었고, 일부 도시는 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대비 미흡한 수준
○ 독일 완성차 및 부품업체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드라이브 기술 관련 하드웨어 시장에서 강력한 비교우위 점하고 있으나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기반 모듈에서는 그렇지 못함
○ 보고서는 독일이 관련 분야 혁신국으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응용 중심 기술 확장과 구현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
○ 특히 정부 차원의 관련 업계와 연구조직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위한 노력, 관련 기술 진흥을 위한 국가 기관 설립, 관료주의 철폐(승인 절차 표준화 포함) 등을 언급
○ 또한 고해상도 지도의 확보와 효과적인 교통정보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주요 성공요인으로 언급
○ 개인 승용차 부문에서는 국내 완성차 및 부품 업체들이 기술 개발 관련하여 선도적인 역할 수행
- 레벨2 및 레벨2+의 양산 준비가 완료되었으며 레벨3과 4의 초기 인증 단계에 있어서 중국 및 미국과 동등한 수준
- 그러나 확장성과 기능적 다양성에 있어서는 매우 제한되어 있는 상태
○ 로봇 택시, 로봇 셔틀 등 소유가 아닌 이용 중심 공유 모델은 초기 단계 도입이 이루어짐
- 그러나 이는 상용화 서비스가 도입되었고, 일부 도시는 무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대비 미흡한 수준
○ 독일 완성차 및 부품업체는 자율주행과 커넥티드 드라이브 기술 관련 하드웨어 시장에서 강력한 비교우위 점하고 있으나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기반 모듈에서는 그렇지 못함
○ 보고서는 독일이 관련 분야 혁신국으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응용 중심 기술 확장과 구현에 집중해야 함을 강조
○ 특히 정부 차원의 관련 업계와 연구조직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위한 노력, 관련 기술 진흥을 위한 국가 기관 설립, 관료주의 철폐(승인 절차 표준화 포함) 등을 언급
○ 또한 고해상도 지도의 확보와 효과적인 교통정보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주요 성공요인으로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