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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진화론:생성형 인공지능과 '30년의 생산성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노무라종합연구소(NR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3-04
  • 등록일 2024-03-18
  • 권호 259
○ 노무라종합연구소(NRI)는 AI가 노동에 끼치는 영향, 생성형 AI와 지식노동자, 생성형 AI와 지식의 진화론, '30년대의 생산성 등에 대해 기술한 보고서를 발표
- 동 연구소는 스위스 로잔 연방공과대 '다리오 플로레아노(Dario Floreano)' 교수 등의 방법론을 응용하여 일본의 474개 일자리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생성형 AI는 기존의 AI가 잘 해내지 못했던 지식노동에 강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확인
- 생성형 AI의 경우 프로그래밍과 같은 기술은 인간과 비슷한 능력을 보유한 것이 있으나, 지식면에서는 학습 부족 및 불완전성이 지적되고 있어 기술과 지식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향후 생성형 인공지능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지식 영역과 기술 영역을 시스템적으로 분할하여 서로 영향을 받지 않는 형태가 되어갈 것으로 예상
- 생성형 AI는 단기적으로는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고 노동생산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인간과의 협동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의 결정적인 수단이 되어갈 것으로 전망
- AI가 인간의 기술을 대체하고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시대를 맞이했을 때 AI를 조직하고 폭넓은 업무에 관한 지식을 활용한 관리가 필요하게 되며(이들을 기존 제네럴리스트와 구별하기 위해 '신 제네럴리스트'로 정의) 신 제너럴리스트는 AI와의 업무 경험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느끼고 탐구심을 통해 자체적으로 전문성을 획득할 것으로 예상
- 생성형 AI가 보급된 '30년대에도 노동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나 업무방식은 크게 변화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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