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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가 기후와 미치는 영향 연구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정보통신산업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2-26
  • 등록일 2024-03-18
  • 권호 259
○ 독일 정보통신산업협회(BITKOM)과 Accenture 소속 지속가능성 및 디지털 전문가 그룹은 <디지털화의 기후 영향> 보고서를 발표
○ 미래 이산화탄소 배출과 관련된 3개 예측 시나리오(비관, 중간, 낙관)를 상정하고, 에너지, 건축, 제조업, 운송, 농업 부문이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할 경우, 그 효과를 파악
○ (에너지) 디지털 기술을 통한 탄소 저감 잠재력 가장 높은 분야
- 가속화된 디지털화를 통해 최대 2,640만 톤 절감 가능
- 전력 생산과 소비를 정밀하게 파악하고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그리드 도입이 가장 결정적
- 또한 디지털 기술을 통한 재생에너지 지능형/예측형 생산은 수급의 역동성을 제어하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효율적 운영 가능
○ (건축) 스마트 빌딩 기술이 가정 및 업무 환경에 폭넓게 보급될 경우 2030년 기준 약 1,24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
- 현재 독일 정부의 에너지 효율형 리모델링 자금 지원 사업은 전통적인 조치에만 치중되어 있음을 지적
- 이를 획기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 스마트 제어 기술의 확대 보급 강조
○ (운송) 디지털화를 통해 2030년 기준 이산화탄소 최대 930만톤 배출 저감 가능
- 도로와 자동차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디지털 교통 네트워크 및 최적화가 가장 큰 효과 가져옴
- 그 밖에 공차 운행을 줄이고 화물 운송 경로 최적화 실현하는 스마트 뮬류도 중요한 역할
○ (농업) 2030년 까지 최대 60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가능
- 디지털 기술을 통해 비료의 효율적이고 정밀한 투입이 가능하며, 이는 비료 생산에 소요되는 에너지를 크게 줄일 수 있음
- 디지털 축산 시스템은 소나 돼지의 건강 상태와 급양 상태 모니터링 가능하며 질병 조기 발견 및 메탄 배출을 줄이는데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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