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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발전 관련 현황 ~핵융합발전 실용화를 위한 대응~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미즈호은행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3-19
- 등록일 2024-03-29
- 권호 260
○ 미즈호은행은 핵융합발전의 개요, 주요국의 핵융합 발전 관련 대응 현황, 핵융합발전의 현주소 및 발전 실용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기술한 보고서 발표
- 기존에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핵융합 연구가 이루어져 왔으나, 최근 핵융합에 필요한 고온 플라즈마의 발생·유지 및 소형화와 같은 기술 발전을 통한 비용 감축 등으로 민간에 의한 개발 및 민간으로부터의 자금 조달이 증가
- 이에 따른 연구 성과를 통해 핵융합 연구 뿐 아니라 핵융합 발전에 필요한 연료의 추출·증식, 효율적인 열 회수 등의 연구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나, 각 방식 모두 기술적 과제가 산적해 있어 '30년대에 발전을 실용화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나, 기술 혁신을 통한 실현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음
- 미국 정부가 '35년, 영국 정부가 '40년의 핵융합로의 건설·가동을 목표로 하는 전략을 발표하고 있으며, 수천억엔 단위의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미국, 유럽의 핵융합 스타트업은 정부 목표보다 빠른 상용화 목표를 내걸고 있어 현시점에서는 실증로 건설 단계이나 성과에 따라서는 발전의 실용화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음
- 어떠한 핵융합 발전방식이 실용화에 성공할 것인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핵융합로 뿐 아니라 일본이 강점을 지닌 주변 분야도 포함하여 핵융함 산업을 진흥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
- 기존에는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핵융합 연구가 이루어져 왔으나, 최근 핵융합에 필요한 고온 플라즈마의 발생·유지 및 소형화와 같은 기술 발전을 통한 비용 감축 등으로 민간에 의한 개발 및 민간으로부터의 자금 조달이 증가
- 이에 따른 연구 성과를 통해 핵융합 연구 뿐 아니라 핵융합 발전에 필요한 연료의 추출·증식, 효율적인 열 회수 등의 연구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나, 각 방식 모두 기술적 과제가 산적해 있어 '30년대에 발전을 실용화하는 것은 어려워 보이나, 기술 혁신을 통한 실현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음
- 미국 정부가 '35년, 영국 정부가 '40년의 핵융합로의 건설·가동을 목표로 하는 전략을 발표하고 있으며, 수천억엔 단위의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미국, 유럽의 핵융합 스타트업은 정부 목표보다 빠른 상용화 목표를 내걸고 있어 현시점에서는 실증로 건설 단계이나 성과에 따라서는 발전의 실용화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음
- 어떠한 핵융합 발전방식이 실용화에 성공할 것인지 불투명한 상황에서 핵융합로 뿐 아니라 일본이 강점을 지닌 주변 분야도 포함하여 핵융함 산업을 진흥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