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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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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EU가 IoT 기기의 사이버보안 라벨링에 대해 협력해야 하는 이유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ITIF)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4-03-28
  • 등록일 2024-04-08
  • 권호 261
○ 정보기술혁신재단(ITIF)은 미국과 EU가 IoT(사물인터넷) 장치에 대한 사이버 보안 라벨링에 대해 협력해야 하는 이유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함
- IoT 보안이 무역과 기술협력에 대한 또 다른 기술장벽이 되지 않도록 사물인터넷에 대한 사이버보안 라벨링 프로그램을 조정하기 위해 무역기술위원회(Trade and Technology Council)를 통해 조정해야 한다고 권고
○ 동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스마트 스피커에서부터 기후제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IoT를 구성하는 연계 제품이 확산되면서 사이버 범죄자가 점점 더 많이 악용하는 일반적인 보안 취약성에 노출되기 쉬움
- 많은 소비자는 기기의 보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며 신뢰할 수 있는 보안정보를 찾을 수 있는 쉽고 명확한 방법이 없음. 표준화된 라벨링 시스템은 이러한 수요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미국과 EU는 IoT 기기를 위한 사이버보안 라벨링 체계(schemes)를 제정했으나, 서로 다르거나 상충되는 요구사항은 대서양 횡단 협력이나 무역에 대한 또 다른 기술적 장벽을 만들 수 있음
- 공통의 표준, 시험기관, 상호인정협정을 통핸 대서양 횡단 협력은 IoT 사이버보안에 대한 공통 기준을 제공하고 기업이 양쪽 시장에서 판매하기 위해 한 번의 테스트만 거치면 되기 때문에 가치가 있음
- 미국과 EU는 두 프로그램이 아직 형성단계에 있지만 각자의 IoT 라벨링 프로그램(특히, 기술 표준화와 적합성 평가)에서의 주요 격차와 차이점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해야 함
- IoT 사이버보안 라벨링에 대한 EU-미국의 협력은 난해한 기술적 이슈처럼 보이지만 이를 성공적으로 해결하면,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 이슈에 대한 규제를 조정하는 로드맵을 제공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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