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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일본 국내외 우주산업동향을 고려한 경제산업성의 정책 및 향후 추진방향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3-25
  • 등록일 2024-04-08
  • 권호 261
○ 경제산업성은 정부의 우주개발 이용정책 내에서 우주산업정책에 기대되는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우주산업정책 관련 자문 기능을 수행하는 회의를 신설
- 전문가의 심의를 바탕으로한 정책의 입안 및 평가, 검증체제를 갖추기 위함
- 3월 25일 1회 회의를 개최하고 관련 자료를 발표
○ 일본 국내외 우주산업동향을 고려한 경제산업성의 정책 및 향후 추진방향
- 전세계 우주산업 규모는 약 54조엔으로 전체의 약 1/4가 정부 예산, 약 3/4가 민간위성 및 발사 관련
- 모건스탠리는 '40년 전세계 우주산업의 시장규모는 140조엔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측
- 일본의 우주개발은 오랫동안 대형 중공업, 전자업체 중심으로 추진되어 왔으나 최근 대학 등에서 약 100개 우주벤처가 창립되었으며 시장규모는 약 4조 엔(정부는 '30년 초에 약 8조 엔을 목표로 설정)
- (일본 정부의 우주정책 추진체제) 내각부 우주개발전략추진사무국이 관계 부처 전체의 조율 기능 담당(경제산업성은 산업 진흥 등 담당)
- 경제산업성은 '일본 우주산업의 성장 촉진' 및 '우주활동의 자립성 확보'를 위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 및 사업모델을 보유한 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지원'하여 우주산업의 발전 실현(우주기기 산업 관련 주요 대응, 우주솔루션산업 관련 주요 대응 내용 소개)
- 우주전략기금 신설('23년 추경예산: 3,000억 엔(총무성 240억 엔, 문부과학성 1,500억 엔, 경제산업성 1,260억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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