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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국방부의 양자 노력을 확대하는 새로운 법안 발의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넥스트고브(Nextgov)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4-10
  • 등록일 2024-04-26
  • 권호 262
○ 공화당 의원들은 감지와 탐지에서부터 첨단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양자 컴퓨팅이라는 보다 야심찬 목표에 이르기까지 국방부의 양자정보과학 활용을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법안을 발의
- 양자역학의 고유한 특성을 활용하는 양자정보과학은 잠재적으로 국방분야의 많은 응용성을 가지고 있음
- 양자 수준에서 암호화된 정보는 비밀리에 가로챌 수 없으며, 양자센서는 위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어서 GPS보다 더 안전한 탐색 수단이 될 수 있음
○ 중국은 양자기술에 대한 투자 측면에서 국방부를 앞섰으며, 향후 5년간 150억 달러를 투자할 것을 결정했는데 이는 국방부의 연간 7억 달러 투자와 비교됨
○ 새로운 법안은 국방부가 중국의 수치에 맞추도록 하지는 않으며, 국방부 내에서 양자기술의 인지도를 높이고 펜타곤이 양자 기술을 더 빨리 구매하게 하여 민간회사의 더 빠른 혁신을 가능하게 할 것임
- IBM, Google, Lockheed Martin 등과 같은 민간회사는 이미 차세대 양자 컴퓨팅의 연구개발에 막대한 비용을 사용하고 있음
○ 국방부는 이미 연구 및 엔지니어링 담당 차관실에 양자과학 책임자를 두고 있으나, 동 법안에 따르면 새로 신설되는 양자 고문(quantum advisor)은 양자과학이 필요한 위치에 대해 전투 사령부와 조정하고 호주 같은 동맹국과 지식과 모범사례를 공유하며, 양자정보과학이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 국방부가 직면한 과제를 살펴보는 등 확대된 역할을 수행할 것임
- 또한 동 법안은 또한 학계와 기업을 조정하고 양자컴퓨팅 연구를 가속화하기 위한 센터 설립을 지시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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