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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아세안 각국의 금융분야에서 기후 관련 기술 동향 및 각국의 대응에 관한 조사보고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금융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4-30
  • 등록일 2024-05-10
  • 권호 263
○ 금융청은 아세안 각국의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 관련 대응 및 그린 핀테크 동향에 대해 조사한 보고서를 발표(국제통화연구소 작성)
○ 아세안의 GX 관련 대응
- 아세안 녹색분류체계(taxonomy) 수립, 탄소가격제 도입 및 기후변화 관련 정보 공개,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ESG 데이터 공개를 위한 플랫폼 활용 등과 함께 전환금융(Transition Finance) 확대를 위한 일본 등 아시아 각국과의 협력 강화
○ 싱가포르의 GX 관련 대응
- 싱가포르 정부 및 금융감독 당국은 글로벌 그린 파이낸스 및 그린 핀테크의 허브를 목표로 한 장기 전략에 입각하여 구체적 정책과 함께 지원금 등의 다양한 지원시스템 구축, 운영 중
- 기후변화 관련 정보 공개 의무화가 완료될 때까지 수 년이 필요하다는 점과 정보 공개에 개선의 여지가 있다는 점, 녹색분류체계의 적용 방침 명확화와 같은 과제는 있으나, 아세안 중 가장 선진적인 수준
- 싱가포르에는 금융기관 및 벤처캐피탈(VC) 등이 집적되어 그린 핀테크·생태계가 확립되어 가고 있으나, 그린 핀테크의 대부분은 초기 단계로 장기적으로 기업에 영향을 주기 위한 자원 및 현금 흐름이 한정되는 등의 과제가 있으므로, 금융기관과 펀드 등을 통한 안정적 장기자금 공급,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 활용을 위한 지원이 필요
※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국가별 GX 관련 대응 및 그린핀테크 관련 동향, 일본 정부에 대한 제안 등 내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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