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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중국산 전기차 관세 25→100%, 태양전지 25→50% 대폭 인상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포춘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4-05-14
  • 등록일 2024-05-24
  • 권호 263

미국 백악관은 중국의 불공정 무역관행을 이유로 무역법 301조에 따라 무역대표부(USTR)에 핵심 전략산업에 대한 관세 인상을 발표

- 바이든 대통령이 무역법 301*에 따라 대중(對中) 고율 관세를 부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

* 무역상대국의 불공정 관행에 대한 협상·보복 조치 규정, 발동 권한은 미 무역대표부(USTR) 보유

- 이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임 중인 2018~2019301조에 따라 부과한 대중 고율 관세에 대한 USTR의 심층 검토에 따라 내려진 것

- 미국 정부는 우선 올해 중국산 전기차에 대해 관세를 100%로 인상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중국산 전기차에 부과되는 종 관세는 기존 27.5%(최혜국 관세 2.5%25% 추가)에서 102.5%(최혜국 관세 2.5%100% 추가)로 인상

- 또한 리튬이온 전기차 배터리 7.5%25%(연내), 리튬이온 비()전기차 배터리 7.5%25%(2026), 배터리 부품 7.5%25%(연내), 중국산 반도체 25%50%(2025) 등으로 각각 관세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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