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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경제안보 리스크 조사 2024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KPMG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4-05-29
  • 등록일 2024-06-07
  • 권호 265
○ KPMG는 격동하는 지정학적 정세 속에서 리스크가 증대하는 가운데 일본 기업의 대응 및 과제를 규정하여 향후 해외 사업 및 공급망 전략, 조직·업무 설계의 검토에 기여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톰슨·로이터와 공동으로 「지정학·경제안보 리스크 조사 2024」를 실시하고 조사결과를 발표
- '23.11~12 약 4,000개의 일본 상장기업 및 매출액 400억 엔 이상의 미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조사(유효 응답수 328건)
○ 경제안보에 관한 조직·업무 전반
- 7.2%의 기업이 경제 안보를 담당하는 전담 부서를 두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54.5%의 기업은 리스크 관리 및 경영 기획 등 부서에서 경제 안보에 관한 업무를 실시
- 최근 전문 부서를 신설하는 사례를 볼 수 있으나 많은 기업에서 기존 부서에서 대응하거나 범위를 재검토하는 등의 대응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음
○ 주요 리스크별 기업 동향
- (경제안보추진법 관련 대응) '24.5월부터 적용되는 기간인프라 제도에서는 특정 사회기반 사업자가 설비 도입 및 유지관리 등 위탁과 관련하여 특정 방해행위에 대한 리스크를 관리할 필요가 있으나, 이러한 리스크에 대응하고 있는 기업은 18개 기업 중 13개 기업
- (정보보안) 약 50%의 기업이 '정보 관리 관련 규정 마련 및 사원에 대한 교육 등 실시', '액세스 제어 등 기술적 안전관리조치'와 같은 기존의 관리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나, '비밀 기술정보를 접하는 기업 내 인재의 종합적 파악·관리'와 같은 인재의 속성에 주목한 관리조치의 도입 상황은 추진되고 있지 않아 향후 대응의 중요성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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