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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향후 인문학・사회과학 진흥을 위한 추진방안(중간보고서)(안)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MEXT)
- 주제분류 과학기술문화
- 원문발표일 2024-06-06
- 등록일 2024-06-24
- 권호 266
○ 문부과학성 인문학·사회과학특별위원회는 6월 6일 개최된 23회 회의에서 「향후 인문학・사회과학 진흥을 위한 추진방안(중간보고서)(안)」을 발표
○ 인문학·사회과학의 현대적 역할
- 인간의 근원을 이해하고 합의 형성을 탐구하는 학문 분야로 지적·문화적 성숙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으며, 전지구적 과제의 해결·세계화된 현대의 상호 이해에 있어 인문학·사회과학은 중요한 역할 수행
○ 인문학·사회과학을 중심으로 한 과제설정형·이분야 융합연구
- (필요성) 전지구적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인문학·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협력이 필요하며, 이분야 융합연구가 인문사회과학의 연구를 발전시키는 측면도 있음
- (과제) 다른 분야 간 사용하는 용어·개념에 차이가 있어 분야간 이해가 어려우며 타분야 연구자와 만날 기회가 적고 융합연구의 성과를 평가하는 시스템도 미확립
- (대응방안) 과제설정형·이분야 융합연구는 장기적 관점이 필요한 것으로 설정된 과제에 따라 연구를 실시하면서 연구자 스스로가 문제의식에 입각하여 사회 과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중요
○ 인문학·사회과학의 현대적 역할
- 인간의 근원을 이해하고 합의 형성을 탐구하는 학문 분야로 지적·문화적 성숙도를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될 수 있으며, 전지구적 과제의 해결·세계화된 현대의 상호 이해에 있어 인문학·사회과학은 중요한 역할 수행
○ 인문학·사회과학을 중심으로 한 과제설정형·이분야 융합연구
- (필요성) 전지구적 과제 해결을 위해서는 인문학·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협력이 필요하며, 이분야 융합연구가 인문사회과학의 연구를 발전시키는 측면도 있음
- (과제) 다른 분야 간 사용하는 용어·개념에 차이가 있어 분야간 이해가 어려우며 타분야 연구자와 만날 기회가 적고 융합연구의 성과를 평가하는 시스템도 미확립
- (대응방안) 과제설정형·이분야 융합연구는 장기적 관점이 필요한 것으로 설정된 과제에 따라 연구를 실시하면서 연구자 스스로가 문제의식에 입각하여 사회 과제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