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G7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인프라 및 투자를 위한 파트너십 재확인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백악관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4-06-13
- 등록일 2024-06-24
- 권호 266
○ 이탈리아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인프라 및 투자 파트너십(PGI)을 재확인하였으며, 지속 가능한 인프라 투자에 대한 공공 및 민간 자본을 동원하기 위한 노력이 강조
- 미국은 향후 3년간 6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2,000억 달러 목표를 설정
- 이 파트너십은 주로 신흥 시장에서의 인프라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기후 변화 대응, 디지털 연결성, 청정 에너지와 같은 분야에 중점을 둠
○ 미국은 투자자 및 기타 파트너들과 함께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출범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해 PGI에 대한 역사적인 진전을 이루었으며,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 예를 들어, 글로벌 인프라 파트너스(GIP,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BlackRock, Brookfield 같은 민간투자자들이 PGI 우선순위에 맞춘 인프라 프로젝트에 최소한 4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
- 추가적으로 GIP와 KKR의 공동의장이 이끄는 투자자연합과 번영을 위한 인도-태평양 파트너십(Indo‑Pacific Partnership for Prosperity)은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의 파트너 경제에 초점을 두고 신흥시장에 대한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기로 함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정부가 신흥시장에서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파트너와 협력하는 방식을 반영하는 PGI 경제회랑(PGI economic corridors)*에서의 진전을 강조함
* 경제회랑은 경제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된 지역내에서의 인프라 통합네트워크를 말함
- 미국은 또한 2023년 G7 정상회의에서 바이든대통령이 발표한 PGI 플래그십 경제회랑인 Lobito 경제회랑을 개발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했는데, 이는 아프리카 최초의 개방형 대륙횡단 철도네트워크를 포함해 핵심적인 교통 인프라를 지원함
- 미국은 향후 3년간 6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며, 2027년까지 2,000억 달러 목표를 설정
- 이 파트너십은 주로 신흥 시장에서의 인프라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기후 변화 대응, 디지털 연결성, 청정 에너지와 같은 분야에 중점을 둠
○ 미국은 투자자 및 기타 파트너들과 함께 새로운 이니셔티브의 출범을 지원하는 것을 포함해 PGI에 대한 역사적인 진전을 이루었으며, 다음과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음
- 예를 들어, 글로벌 인프라 파트너스(GIP, Global Infrastructure Partners), BlackRock, Brookfield 같은 민간투자자들이 PGI 우선순위에 맞춘 인프라 프로젝트에 최소한 4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
- 추가적으로 GIP와 KKR의 공동의장이 이끄는 투자자연합과 번영을 위한 인도-태평양 파트너십(Indo‑Pacific Partnership for Prosperity)은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Indo-Pacific Economic Framework)의 파트너 경제에 초점을 두고 신흥시장에 대한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기로 함
○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정부가 신흥시장에서 인프라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파트너와 협력하는 방식을 반영하는 PGI 경제회랑(PGI economic corridors)*에서의 진전을 강조함
* 경제회랑은 경제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된 지역내에서의 인프라 통합네트워크를 말함
- 미국은 또한 2023년 G7 정상회의에서 바이든대통령이 발표한 PGI 플래그십 경제회랑인 Lobito 경제회랑을 개발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했는데, 이는 아프리카 최초의 개방형 대륙횡단 철도네트워크를 포함해 핵심적인 교통 인프라를 지원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