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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임용된 S&E 박사학위 수혜자의 고용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4-06-17
- 등록일 2024-07-05
- 권호 267
○ 본 보고서는 2022년 과학 및 공학(S&E) 박사 학위 수여자들의 졸업 후 취업 현황을 분석함
- 졸업 시점에 확정된 미국 내 취업 약정을 가진 박사 학위 수여자들의 고용 부문을 다루며, 특히 박사후 과정(Postdoc)과 취업 약정을 중점적으로 분석
- 박사후 과정(Postdoc)과 취업 약정이 있는 박사 학위 수여자의 분포와 성별, 분야별 차이를 상세히 분석함
○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음
- 2022년 S&E 박사학위 취득자는 45,924명이었으며, 이중 30,929명(67.3%)는 조사완료 시점에 박사후 연수나 고용에 대한 확실한 약속을 받았다고 보고했으나 14,995명(32.7%)는 그렇지 못함
- 졸업 후 임용이 확실한 이들 중 90% 이상이 미국에 남아있으며(28,266명), 미국에 대한 확실한 임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 중에서 12,328명(43.6%)이 박사후 연구에 임용됨
-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의 대다수(61%)는 산업이나 비지니스에 취업했으며, 그 뒤를 이어 학계(23%), 정부(8%), 비영리기관(6%), 기타 및 미응답(3%)의 순으로 나타남
○ 2022년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의 성별에 따른 산업 및 비지니스 분야 현황
- 산업 및 비지니스 분야에서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된 남성의 비중은 수학과 통계, 바이오 메디컬 과학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여성의 비중보다 높았음
○ 2022년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의 성별에 따른 학계 현황
- 수학, 통계, 생물,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학계에서 확실하게 고용을 보장받은 여성 비중은 남성 비중보다 높았음
- 졸업 시점에 확정된 미국 내 취업 약정을 가진 박사 학위 수여자들의 고용 부문을 다루며, 특히 박사후 과정(Postdoc)과 취업 약정을 중점적으로 분석
- 박사후 과정(Postdoc)과 취업 약정이 있는 박사 학위 수여자의 분포와 성별, 분야별 차이를 상세히 분석함
○ 세부 현황은 다음과 같음
- 2022년 S&E 박사학위 취득자는 45,924명이었으며, 이중 30,929명(67.3%)는 조사완료 시점에 박사후 연수나 고용에 대한 확실한 약속을 받았다고 보고했으나 14,995명(32.7%)는 그렇지 못함
- 졸업 후 임용이 확실한 이들 중 90% 이상이 미국에 남아있으며(28,266명), 미국에 대한 확실한 임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 중에서 12,328명(43.6%)이 박사후 연구에 임용됨
-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의 대다수(61%)는 산업이나 비지니스에 취업했으며, 그 뒤를 이어 학계(23%), 정부(8%), 비영리기관(6%), 기타 및 미응답(3%)의 순으로 나타남
○ 2022년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의 성별에 따른 산업 및 비지니스 분야 현황
- 산업 및 비지니스 분야에서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된 남성의 비중은 수학과 통계, 바이오 메디컬 과학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여성의 비중보다 높았음
○ 2022년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확실하게 고용이 보장된 S&E 박사학위 취득자의 성별에 따른 학계 현황
- 수학, 통계, 생물,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박사후 연구원이 아니라 학계에서 확실하게 고용을 보장받은 여성 비중은 남성 비중보다 높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