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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논문에 착안한 일본, 영국, 독일의 대학 벤치마킹 2023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
- 주제분류 지식재산
- 원문발표일 2024-06-28
- 등록일 2024-07-05
- 권호 267
○ 과학기술·학술정책연구소(NISTEP)는 일본과 비교적 논문수가 비슷한 영국 및 독일과 일본의 자연과학 관련 논문의 비교 분석을 통해 일본 대학 등의 특징 및 일본 대학의 개성(강점)을 파악하여 정리한 조사보고서를 발표
- 논문수 점유율에 따라 대학을 그룹으로 분류하여 일본, 영국, 독일의 대학 시스템을 비교했을 때 영국 및 독일은 가장 규모가 큰 1그룹 및 2그룹으로 분류되는 대학수가 많고, 논문수도 많아 독일의 경우 2그룹 대학만으로 대학 등 부문의 약 70%의 논문을 발행
- 일본의 경우 1그룹에서 4그룹까지 같은 정도의 논문수를 보이고 있으며, 4그룹 대학의 경우 논문수는 적으나 대학수가 많으므로 개별 대학의 논문수를 합하면 다른 대학그룹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연구 활동에 기여
- 독일 및 영국에 비해 일본의 경우 다양한 규모의 대학이 연구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따라서 일본 대학의 연구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규모를 바탕으로 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음
- 국제 공저 네트워크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제 공동 연구를 주도할 수 있는 연구자가 대학 내에 있는 것이 중요(자신이 속한 대학이 주도하는 국제 공저 논문의 경우 '논문의 주목도(Q값)'도 높게 나타남)
- 논문수 점유율에 따라 대학을 그룹으로 분류하여 일본, 영국, 독일의 대학 시스템을 비교했을 때 영국 및 독일은 가장 규모가 큰 1그룹 및 2그룹으로 분류되는 대학수가 많고, 논문수도 많아 독일의 경우 2그룹 대학만으로 대학 등 부문의 약 70%의 논문을 발행
- 일본의 경우 1그룹에서 4그룹까지 같은 정도의 논문수를 보이고 있으며, 4그룹 대학의 경우 논문수는 적으나 대학수가 많으므로 개별 대학의 논문수를 합하면 다른 대학그룹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연구 활동에 기여
- 독일 및 영국에 비해 일본의 경우 다양한 규모의 대학이 연구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따라서 일본 대학의 연구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규모를 바탕으로 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음
- 국제 공저 네트워크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제 공동 연구를 주도할 수 있는 연구자가 대학 내에 있는 것이 중요(자신이 속한 대학이 주도하는 국제 공저 논문의 경우 '논문의 주목도(Q값)'도 높게 나타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