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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지속가능성의 경제학: 정부 대응 가이드를 위한 경제적 증거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6-28
  • 등록일 2024-07-05
  • 권호 267
○ 지구 궤도에 쌓이는 우주 쓰레기는 우주 인프라의 장기적 지속가능성과 서비스에 위협으로 작용함
- OECD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우주 지속가능성의 경제적 측면을 검토하고, 책임감있는 우주 환경의 사용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고자 함
○ 이미 500~600km 궤도 구역은 공공, 민간 및 아마추어, 그리고 대학에서 운영하는 위성으로 많은 트래픽이 발생하고 있음
- 현재 궤도 환경은 기존의 우주 활동에서 발생한 1억 개 이상의 잔해물로 오염되어 있으며, 잔해물이 활성위성에 충돌할 위험뿐만 아니라 잔해물끼리 충돌하여 추가적으로 파편을 생성하는 문제도 존재함
- 잔해물의 밀도가 일정 수준 이상에 도달하면 충돌의 연쇄반응을 통해 특정 궤도의 사용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존재하며, 수학적 모델을 통한 분석 결과 일부 지역에서는 위험수준인 것으로 보임
○ 충돌 위험에 노출된 궤도에는 과학 연구, 기후 모니터링, 일기예보 및 국가 안보 등을 위한 위성이 존재하며, 파편과의 충돌 위험에 처한 경제활동의 총 가치는 약 1910억 달러로 추정됨
- 또한 해당 보고서는 한국, 일본,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우주 인프라와 데이터의 가치를 측정한 연구를 제시함
○ 수십 년 전부터 우주 잔해물 저감을 위한 국내 및 국제적 조치가 존재했으나 준수율은 낮은 편임
- 우주 쓰레기를 제거하는 방법을 개발 중이지만 비용이 많이 들 뿐만 아니라 기술적, 법적인 어려움이 존재함
- 해당 보고서에서는 규정 준수를 개선하기 위한 추가적 조치로 인센티브 기반 수단, 명령통제식 규제(command-and-control regulations), 자발적 접근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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