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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플라잉카 개발 동향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ANA종합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7-12
  • 등록일 2024-07-25
  • 권호 268
○ ANA종합연구소는 플라잉카 개발과 관련하여 각 업체별 기체 개발 상황에 대해 소개한 보고서를 발표
○ 플라잉카 개발의 특징
- 비용: 헬리콥터에 비해 eVTOL(전동수직이착륙기)은 압도적으로 부품 수가 적고, 구조가 비교적 간단하며, 정비면에서 점검 부담이 적고, 전체 운항 비용도 낮음(부품수: 헬리콥터는 약 10만개, eVTOL은 약 1~2만개 정도)
- 안전: 헬리콥터에 비해 독립적인 여러 개의 모터와 다중 프로펠러로 고장 발생시 여러 개의 모터로 백업이 가능하여 높은 안전성 확보
- 운용: eVTOL은 전동화를 통해 자립 비행과 친화성이 높고 원격감시·조작을 통한 자율주행 도입 등 무인화 운항이 가능하고 비행시의 소음도 낮은 편
○ 기체의 종류 및 개발 현황
- eVTOL는 추진형태에 따라 ① vectored thrust 타입 ② Lift cruise type 타입 ③ Multi rotor 타입으로 분류
- 1세대 eVTOL로서 '24년 파리 올림픽 및 '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계기로 실용화를 목표로 하는 업체가 있음(정원은 조종사를 포함하여 최대 5명 규모, 항속 거리는 ①>②>③)
○ 실용화 관련 과제
- 가장 큰 과제는 전지를 동력원으로 하는 eVTOL의 충전시간으로 2인승 기체라도 전기자동차(EV)의 약 2배 이상인 200kWh, 5인승일 경우 5배 이상 용량의 전지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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