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캐나다의 박사 및 박사후연구원의 급여 인상 사례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Nature)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4-07-09
- 등록일 2024-07-25
- 권호 268
○ 대학원생과 박사후 연구원은 연구와 혁신을 주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2021년 말부터 시작된 생활비 위기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으며, 2022년 11월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많은 초기 경력 연구자들이 푸드뱅크에서 식료품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정부는 장학금의 가치나 박사후연구원의 임금 인상률은 크지 않음
- 캐나다의 경우도 장학금과 펠로우십에 대한 연방의 자금지원은 20년 이상 정체되어 있었음
○ 그러나 2024년 4월, 캐나다 정부가 대학원생과 박사후 연구원에 대한 보상금으로 26억 캐나다 달러를 지급한다고 발표하면서 상황이 변화
- 이 자금은 연방 장학금과 펠로우십의 혜택을 거의 두 배로 늘렸으며, 이는 연방 지원을 직접 받지 않는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
- 정부정책의 급격한 변화는 소위 'Support Our Science(SOS)'라고 불리는 풀뿌리 행동주의 캠페인의 결과물로, 세계의 다른 지역 학생들도 이와 유사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의 방식을 활용할 수 있음
○ SOS 운동의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음
- 1) 집단 조직화, 2) 단순하고 반복적인 메세지와 실행가능한 권고사항을 조기에 결정, 3) 가능한 많은 방법으로 메세지를 전달, 4) 관계를 만들고 신뢰를 형성
- 2021년 말부터 시작된 생활비 위기는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으며, 2022년 11월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많은 초기 경력 연구자들이 푸드뱅크에서 식료품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정부는 장학금의 가치나 박사후연구원의 임금 인상률은 크지 않음
- 캐나다의 경우도 장학금과 펠로우십에 대한 연방의 자금지원은 20년 이상 정체되어 있었음
○ 그러나 2024년 4월, 캐나다 정부가 대학원생과 박사후 연구원에 대한 보상금으로 26억 캐나다 달러를 지급한다고 발표하면서 상황이 변화
- 이 자금은 연방 장학금과 펠로우십의 혜택을 거의 두 배로 늘렸으며, 이는 연방 지원을 직접 받지 않는 학생들에게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
- 정부정책의 급격한 변화는 소위 'Support Our Science(SOS)'라고 불리는 풀뿌리 행동주의 캠페인의 결과물로, 세계의 다른 지역 학생들도 이와 유사한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의 방식을 활용할 수 있음
○ SOS 운동의 성공 요인은 다음과 같음
- 1) 집단 조직화, 2) 단순하고 반복적인 메세지와 실행가능한 권고사항을 조기에 결정, 3) 가능한 많은 방법으로 메세지를 전달, 4) 관계를 만들고 신뢰를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