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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국제 핵융합 프로젝트, 큰 난관에 봉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사이언스(Science)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4-07-03
  • 등록일 2024-07-25
  • 권호 268
○ 국제기구가 발표한 새로운 일정에 따르면, ITER로 알려진 거대 핵융합 원자로는 현재 예정보다 9년이나 늦춰진 2034년까지 가동되지 않을 예정임
- 에너지 생산 핵융합 원자로는 2039년까지 완료되지 않을 것이며, 제조결함과 COVID-19 팬데믹, 최초기계의 복잡성 등으로 인해 프로젝트 진행이 지연되고 있음
- ITER 비용은 이미 200억 유로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새로운 일정에 따라 50억 유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ITER 협력은 2006년에 시작되었고, 2010년에 모든 회원국이 계약을 체결하면서 건설을 시작되었으며, 운영은 약 10년 후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음
- 전 세계 현장에서 복잡한 부품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고, 2016년에는 건설일정이 2025년으로 연장되었으며, 2022년 1월 프랑스 원자력안전청(ASN, Nuclear Safety Authority)은 안전을 이유로 건설을 중단하였음
○ 이 모든 문제와 연기로 인해, ITER로부터의 자금을 단기적인 상업적 목표로 전환하라는 요청이 늘어날 것임
- 비록 ITER가 획기적인 핵융합 장치는 아닐지라도, ITER가 수집하는 풍부한 데이터가 프로토타임의 상업용 원자로를 안내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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