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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P, 오픈액세스 정책의 재정분석 업데이트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미국물리학협회(AIP)
- 주제분류 과학기술문화
- 원문발표일 2024-07-03
- 등록일 2024-07-25
- 권호 268
○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은 연방 자금으로 지원받은 연구 결과를 무료로 공개하는 ‘오픈 액세스(Open Access)’의 재정적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 발표
※ 동 보고서는 의회의 요청에 따라 오픈 액세스 의무 지원에 사용할 수 있는 잠재적인 자금 조달 메커니즘에 대해 작성한 세 번째 보고서
- 출판사가 논문 출판 비용(APC*)을 공개적으로 보고하지 않고, 최종 게재를 위한 논문 심사 비용 등을 공개하지 않는 등 제한적인 데이터로 인해 오픈 액세스 수수료 산정이 어려운 상황
* Article Processing Charges
- 따라서 OSTP는 지난 ’23년 11월 보고서 이후 지금까지 ‘오픈액세스 수수료를 더 잘 계산하기 위한 데이터 요구 사항이 충족되지 않았다’고 결론
- 그럼에도 불구하고 OSTP는 기존 분석을 확장하여 연방 지원 연구에 대해 ’22년에 발생한 예상 APC를 조사한 결과, 서지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3억 1,800만 달러에서 3억 9,9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을 발견
※ ’22년 발간된 OSTP의 첫 보고서에서는 정부가 오픈 액세스에 연간 약 3억 9,000만 달러에서 7억 8,900만 달러를 지출한다고 추정
- 또한 ’23년 보고서에서는 연방 기관과 수혜자가 매년 APC에 지출하는 비용을 ’16년에 2억 7,200만 달러, ’21년에 3억 7,900만 달러로 추정했으나, 올해 보고서에서는 이 수치가 각각 2억 8,100만 달러, 4억 800만 달러로 보정




